박근혜 시작할때 윤창중 처럼 똥걸레 지저분한놈을 측근에 두고 핧짝 걸리더니,
한명, 두명,,세명.... 측근을 둘때마다 질적으로 더러운 정치인들만 골라 곁에두어 결국
최순실까지 등장시키더니...
이제 대통령 으로서 꺼지기 전에는 성추행범 윤창중을 다시 불러들여
박근혜를 옹호 하고 나섰다..
참으로 더러운 정치권이다..
박근혜가 먹는 음식은 소고기와 혈액속의 비아그라와 프로포플, 마늘주사제, 태반주사제, 등등 섞여저 나온 똥과, 개똥 , 썪은 냄새가 진동하는 시궁창 의 주변정치인들을 모아 그 냄새를 벽에 바르는 퍼포먼스로 막을 내리고 있다.
그야말로 박근혜의 주변은 썪은 냄시 진동하는 덩어리 로 칠하여진 그림이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