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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경오 사태에 대한 단상★ 2018-01-17 07:08:26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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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의 글입니다. 함께 읽고 싶어서 퍼왓습니다.


‘한경오 사태’에 대한 단상1

최근에 접한 한 기자의 말에 따르면 “회사에서 대통령이나 여당 관련 글에 대한 페이스북 단속령이 떨어졌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직후 한경오 등 진보언론 기레기들이 문 대통령과 문재인 지지자들[언필칭 ‘문빠’]을 상대로 허튼 짓을 저지르고 글을 내리거나 사과하는 일련의 작태, 이른바 ‘한경오 사태’에 대한 수습책으로 내려진 조치인 듯하다.

그래서인지 지난 며칠 ‘한경오 사태’는 진정국면에 들어선 듯하다. “덤벼라 문빠들아”라며 호기롭던 기레기들의 함성은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강제적 침묵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자연스럽지도 않다. 언론사 상부의 지시에 따라 강제로 재갈이 물린 꼴이고, 재갈이 풀리는 대로 어떤 형태로든 되풀이될 것이다. 한경오 사태를 불러온 기레기들이 자신들의 행태에 대해 회개하거나 반성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언론사의 페북 등 SNS 금지령에 따른 이번 ‘침묵’은 매미가 허물을 벗어두고 몸뚱이만 달아난 뒤 적을 유인하거나 역공(逆攻)을 취하는, ‘금선탈각지계(金蟬脫殼之計)’, ‘와신상담’ 후 ‘권토중래’를 노리는 작전상 후퇴의 양상을 띠고 있다.

얼마 전, 나는 자기가 입진보의 골목대장쯤 된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 ‘입진보’의 글을 보고 한심했다. 글에서 그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 이른바 ‘문빠’에 대해 파시즘 여부를 자문자답하며 한국의 일베, 일본의 재특회와 동일시하고 있었다. 파시즘적인 극우단체들과 ‘문빠’를 동일시하면서, 문재인 지지자들이 한경오에 보여주는 독자로서의 정당한 대응을 힐난하는 자의적, 기만적 글장난이었다.

그 글에 대해 나는 이런 댓글을 달았다.
“ ... 일부 매체의 [자기가 진보인 줄 아는 패션 좌파] 기레기들이 독자에게 허튼 갑질을 하다가 당한 집단린치가 억울했던 모양인데, 자업자득이었다. ‘문’, ‘문재인 부부’, ‘김정숙 씨’ 등 일련의 매체에서 보여준 ‘언론정신’은 자기 ‘주인’이 누구인지 잊고 주인을 상대로 멱살잡이를 하던 기레기들이, 언론이 대체 무슨 짓을 하는 ‘매체’인지, 기자는 ‘매체’에서 무슨 짓을 하는 ‘매개체’인지 최소한의 직업정신조차 희박하다는, 고대 그리스의 페르시아전쟁 직후 마라톤 평야를 가로질러 그리스 국민에게 승전보를 전하고 죽었던 페이디 피데스의 정신, 기자로서의 직업윤리가 결핍되어 있다는 변명할 길 없는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한경오 기레기들이 문재인 지지자들에 대해 통칭하는 이른바 ‘문빠’라는 호칭은 부당하고 모욕적이다. 문재인을 향한 맹목적이고 비이성적인 집단이라는 프레임에 가두려는 조롱과 비난이 담겨 있다. 그러나 문재인 지지자들은 ‘문빠’라고 통칭할 만한 조직적 집단이 아니다. SNS 상에서 문재인 지지자들이 모이는 일부 커뮤니티가 있기는 했지만 자발적, 주체적, 독립적인 시민 일반이다. 촛불집회가 그렇게 이루어졌듯, 저마다의 진심이 모여 ‘여론’을 이루고 있다(그런 뜻에서 ‘문빠’라는 호칭은 ‘친문팬덤’ 또는 ‘문팬’ 정도로 바꾸어야 마땅하다). 이들을 ‘문빠’라고 통칭하는 것은 ‘촛불시민’을 ‘촛빠’라고 부르는 것만큼이나 폭력적이고 모욕적이다.

한경오 기레기들의 특징 중 한 가지는 자신들의 행위가 얼마나 부당하고 시대착오적이며 반진보적인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독자 또는 ‘문팬’ 들을 향한 그들의 분노는 ‘나를 파렴치범으로 몰고 가면서 의혹만 제기한다’면서 “이게 정의냐”고 반문하는 최순실의 항변을 연상시킨다.

이들은 아마도 억울해하고 있는 듯하다. 언론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보도행위에 대한 독자들의 비판과 지적에 분노하고 있다. 보편적인 가치 일반을 유보하고 ‘예외적인 지위에 따라 예외적인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예외주의’에 빠져 있는 중세 귀족들의 멘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끝자락에 고백하자면 내 아내는 한겨레 창간 주주이며, 신문이라고 생긴 것 중 정기 구독한 것은 <한겨레>뿐이었다. 감회가 남다르다는 말이다.)

한경오 기레기들이 이제라도 가슴에 새기고 진정한 언론인으로 돌아올 해법은 헌법 제1조에 안에 있다. 헌법 제1조에서 ‘국민’을 ‘독자’로 바꾸어 ‘언론 헌법 제1조’로 연역하면 이렇다.
“1. 대한민국 언론은 독자공화국이다.
2. 대한민국 언론의 주권은 독자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독자로부터 나온다.”

김용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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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Life itself is a quotation.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 흩어지면 쓰러진다.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divided we fall.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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