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가 걱정되는 비굴한 평화주의자 문재인
1. 당선되면 첫 번째 일정:
문재인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보다 북한에 먼저 가겠다.” 고 말했습니다. 북한에 굽실거리고, 김대중, 노무현처럼 많이 퍼주고, 그 돈으로 핵과 미사일을 더 만들어도 비굴한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론이 들끓자 이제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2. 사드 배치 문제
문재인은 “사드배치 문제는 차기 정부에 맡겨야 한다.”고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드는 최소한의 대북 억제력의 가장 강력한 방어수단으로 효용가치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중국과 경제마찰이 있지만, 안보주권 행사가 더 중요하다. 여론 조사에서 국민 과반수가 사드 배치에 찬성했습니다.
사드배치를 반대하고 비굴하게 위장된 평화나 구걸하며, 정당한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민에게 평화는 없습니다.
3. 북한이 우리의 주적인가?
문재인은 후보자 토론에서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냐?” 라는 질문에,“그것은 국방부가 할 일이지 대통령이 할 일이 아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국방백서는 국군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작성함에도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안보는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정치의 최우선 과제인데, 적이 누군인지도 말못하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다면 어찌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국방백서에 노무현이 ‘주적’이란 말을 삭제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4. 유엔의 북한인권 결의안 표결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표결에 대해 “북한의 의견을 직접 들어 보고 결정하자.” 고 당시 비서실장인 문재인이 제안해서 기권했다고, 송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해당 내용이 담긴 문건을 가지고 폭로하자, 문재인은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말을 이리저리 둘러 대며 반박했습니다. 송 전 장관은 “분명히 사실이니 문재인이 직접 답하라고 재반박하자, ”그런 색깔론으로 말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어이없는 거짓말쟁이입니다.
5. 개성공단 재개 문제:
문재인은 “개성공단을 2000만평으로 확대하고 , 금강산 관광도 재개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개성공단 수입은 북한 근로자에게 일부만 지급되고, 나머지는 모두 김정은의 통치자금과 군사력 증강에 사용하고 있다고 탈북자는 증언했습니다. 전쟁이 나면 그 공단은 몰수되고, 한국근로자는 모두 인질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관광객 박 광자 씨를 피격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아 중단시킨 금강산관광을 무조건 재개한다는 것은 비굴한 종북행위입니다.
6. 전시작전권:
문재인은 “전시작전권(전작권)을 환수하겠다.” 고 말했다. 전쟁이 나면 주한 미군은
뒷짐을 지고 수동적으로 움직이면 된다는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전쟁에 지면 자기와 가족은 대통령전용기로 외국으로 피신하면 된다는 것인가요?.
7. “NLL(북방한계선)
문재인은 “NLL을 공동어로구역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공동어로구역은 안보에 치명적 위협이 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선인지 군함인 알 수 없는 배가 수도권 앞까지 오게 되고, 북한은 한국이 고분고분하지 않을 경우 거침없이 도발할 것이라고 합니다.
8. 국가보안법
문재인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동안 남파 간첩이 많아져서 현재 남한에 북한 간첩이 약 5만명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황잡엽씨는 말했습니다. 이 법을 폐지하면 간첩이 더 늘어나서 국가 안보가 크게 위협받을 것입니다. 그 간첩들은 한국에서 교육계(전교조, 교수), 좌파언론계, 좌파법조계, 좌파시민단체, 좌파문화예술인단체, 좌파종교계, 노조간부 등으로 암약하고 있다고 합니다.
9. 군복무기간
문재인: “군 복무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겠다.” 국민과 국가의 안보는 생각하지 않고 일단 대통령이 되고 보자는 권력욕에 혈안이 된 정신 비굴한 정치인입니다.
10. 일자리 창출
문재인은 “일자리를 150만개 만들겠다.” 고 말했다“. 권력욕에 사로잡혀 순진한
청년실업자들의 표를 모두 끓어드리려는 거짓말 공약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기업에 강제권을 발동하면 기업이 망하는 것이다. 기업이 망하면 실업자는 더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수십만명 더 늘리겠다고 합니다. 현재 공무원만으로도 충분하고도 남아돈다고 합니다. 지금 공무원 연금 때문에 국고가 바닥이 나고 나라 빚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서 공무원연금개혁을 하려고 했으나 민주당과 공무원 노조가 결사반대를 하여 하지 못한 것입니다.
11. 선거 연령
문재인은 “선거연령을 18세(고3)로 낮추겠다” 말했습니다. 적화통일이 되든 말든 안보의식이 부족한 철부지들의 표를 많이 얻어 대통령이 되고 보자는 것입니다.
문재인은 “안보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고 반박했지만, 모든 국가가 그렇듯
핵무장을 본격화하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안보’는 1 순위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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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안보에 큰 위험이 발생할 것입니다.
국가 안보가 무너지면 그동안 쌓아온 경제발전도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의 10년간 통치 동안 북한에 수십조를 퍼 주어, 그것으로 그들은 꾸준히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 현재 남한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골수종북좌파가 정권을 잡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도 골수종북 DNA를 가진 문재인을 뽑아 준다면 안보불감증에 걸린 우리 국민은 그에 대한 업보를 받아야 합니다.
문재인은 75년 경회대 총학생회 간부로서 대규모 불법시위를 주도하다가 학교에서 제적되고, 구속되었다가, 공수부대(특전병)에 강제로 징집되었습니다. 애국심으로 자진 입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랑거리가 못되는데 종종 자진 입대한 것처럼 TV에서 자랑합니다.
문재인은 외모는 괜찮게 생겼지만, 그의 뇌세포 속에 골수종북좌파 DNA를 가진, 예를 들어, 미군철수, 전작권 환수, 사드배치철회, 해군기지 반대, 국정원 해체, 재벌 해체, 국가보안법 폐기, 햇볕정책 재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반대,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 못하는 등, 위험한 인물입니다. 그의 공약은 거의 포퓰리즘 공약과 적화통일을 도우는 공약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젊은 층에서 문재인을 지지하여 문재인의 지지율이 독주하고 있습니다. 한심한 일입니다. 누가 젏은이들의 DNA를 이렇게 돌연변이시켜 놓았습니까?
지난 수십년동안 종북좌파에 속하는 전교조 교사들, 교수들(예를 들어, 서울대 조국 교수, 대전대 도올 교수 등), 언론들(예를 들면 오마이뉴스), 역사학자들, 연예인들이 학생들을 그렇게 세뇌시켜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젊은층이 젊은이답지 않게 문재인만큼 비굴한 평화를 원하는 나약한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되었습니다.
오호통재라!
뿐만아니라, 장성급 21명이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하니, 정말 한심한 일입니다. 북한이 도발하거나 전쟁을 일으키면 골치가 아프니까, 장관급 월급을 받고 편안하게 군 생활을 하고 퇴직하기를 원하는 비굴한 장성들이 분명합니다.
오호애재라!
PS: 안철수는 문재인 버금가는 종북좌파이며, 그가 대통령이 되면 골수종북좌파로서 김대중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박지원이 상왕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역시 안보가 위험합니다. 골수좌파 정동영도 한몫할 것입니다.
박지원은 최근 유세에서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자기가 최초의 북한 한국대사가 될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비굴한 평화주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