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기는 벌써 죽었어야 할 목숨이 아직도 살아있는 경우죠. 이명박 정권때 절대 코스피 지수 2천 절대 안 넘어간다고 지가 무슨 한국판 워렌버핏이라도 되는줄 알고 쳐 예언을 했다가 2,200선까지 가는 상황까지 경험을 했던 애였거든요. 그때 절대 2천 안 넘어간다고 예언을 하면서 2천 넘어서면 자살하겠다고 공개선언까지 했던 놈입니다.
헌데 왜 아직도 숨이 붙어 있는 것일까요?
즉, 자신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어떤 신념도 없다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진정한 학자라면 그리고 자신이 주장한 것이 그만큼 많은 변수와 근거에 의거해서 나온 것이라면 당연히 그 주장을 위해서는 목숨을 버릴수도 있어야 진정한 학자죠. 헌데 확실하지 않다면 당연히 목숨타령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최진기는 실물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그런 사람에게 배우는 경제 역시도 올바른 지식이 되어질 수는 없죠.
경제를 제대로 공부했고 2014년에 한국 경제 붕괴론, 조선업붕괴론을 정확하게 예측하였고 일본 니케이 지수 2만 돌파를 예측한 저같은 사람의 눈에서 최진기는 경제학자도 뭐도 아닌 그냥 방송인 리포터에 불과할 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