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한국 TV 언론
TV 는 귀중한 시간에 보여줄게 많은데
시청자들에게는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시시한 방송을하니 참으로 한심하다
좋은 방송 시사매거진 2580 같은 것 얼마나 좋은가!!
또는 이영돈 PD 리포트 같은것 얼마나 좋은가!!
왜 그런건 안보여주고
쓸데도없는 잡스러운
나 혼자 산다. 를 보여주나?
그 사람들이 혼자 사는 것 하고
시청자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가?
더 한심한건 매 주 금요일 밤에
백년손님 남재현, 장모 이춘자, 장인
최윤탁,
남서방과 장모가 나오는 게 사회적으로 무슨 공헌을 했다고 ??
이 사람들은 사회에 공헌한게 없고
자랑 할 것도 없는데
왜 나와서 시청자들에게
지루한 장면을 보여주는가?
시청자들을 깨우쳐야 할 사회적 방송
시사매거진 2580 얼마나 좋은가!!
또는 이영돈 PD 리포트 같은것 얼마나 좋은가!!
박근혜가 국정원 조작으로 당선되고나서는
언론 탄압이 더 강해졌다.
국민들을 자극하는 방송은 전혀 안한다.
PIC1, 나 혼자 산다, 이국주
좋은 물이 있는데 이런 깡통 음료수를 마시니 살이 안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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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2, 아포가토 Affogato
[이탈리아어] 가 뭔가 했더니 ,,,
먹는것 밖에 모르는 여자. 살을 뺄 생각이 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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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3, 백년손님 남재현, 장모
이춘자, 장인 최윤탁,
사회에 무엇을 공헌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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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4, 처가살이가 무슨 자랑이라고,,,
백년손님 남재현, 장모 이춘자, 장인
최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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