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를 보면 유니세프 등 자선단체가 불우 어린이를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도움을 구하는 방송을 많이 내 보내고 있습니다.
참 안탑깝지만 이러한 영상으로 홍보방송 하지 말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본 필자가 왜 이런 말씀을 드니느냐 하면, 젊은 미혼 남녀가 이런 영상을 보고 세상회의를 느끼면서 결혼까지 포기하고 애기놓는겄을 두러워할겄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결혼을 안하고 독신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걸 보면 이런 영상을 보고 회의를 느낀다든지, "내가 결혼을 해서 저런 애기를 놓으면 어쩌나."라는 두려운감을 느낄수 있다고 봅니다.
관련 자선 단체에게는 미안 하지만, 요즘 결혼을 해도 애기를 않놓을려고 하는겄이 더 큰 문제인것같고, 젊은 미혼남녀에게 사기를 떨어떠리는것 같아서 한말씀 해본겁니다.
대의를 위하고 싶은 마음으로 쓴겄이오니 독자분들 이나 자선단체들도 이해하시기들 바랍니다.
감나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