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측은지심으로 바라만 보기엔 꼰대짓이 도가 넘은것같다.
물론 박정희가 하나님격이니 그의 딸 또한 같은 급이라
어떠한 상식과 논리도 통하지 않는다는걸 이미 기독교외 유사
종교를 통해 이해하기에는 그리 어려울것 같지도 않다.
대구에 산다는 것... 지역 자부심은 커녕
타지역에 가면 사투리로 드러나는 지역으로 인해
고개를 들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면 비참함을 견디기 힘들다.
첨부 사진은 요 며칠전 박정희,박근혜 추종 세력들의
박근혜 석방 서명 운동을 지켜보다 할짓과 하지말아야 할짓을
구분도 못하는 수준의 그들을 보며 개탄을 금치못한 하루였다.
초등학생을 붙잡아 서명을 ... 그렇게 받아낸 서명이
정말 효력을 발생 시킬거라는 믿음또한 사이비 종교 개념과
하등 다를게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