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비슷하게 생각 할 듯 한데요~~~
1. 큰거는 인정 안함 (모르겠다 , 난 아니다 , 많이 아프다 등등)
2. 대충 병자 (아픈척) 코스프레등등 시간 질질 끌고~~~
3. 갑자기 연예인 열애설 결혼 성매매 사건사고 , 북한 핵 이나 북한 관련 , 경제 기업 도산 분위기등등 힘들다
분위기에 대충 보수 단체 어버이 엄마부대 등등 갑자기 반대 되는 음모론 확산~~~
결론 : 물타기 끝판왕 아무거나 다 갇다가 끌어다 씀...." 대중 (국민) 들은 힘들어야 정치나
다른거에 관심 못가진다" 옛날애도 있던 말인듯 하긴 한데 자주쓰는 말이죠~~ㅠㅠ
4. 어느정도 시간 되었다 싶음 .... 소소한거 대충 4~6년 정도 합의해서 맞음... (일단 인정) 사과.
5. 징역 살고 있다 황제노역 변호사 접견....병자 코스프레 병원 호텔 독방으로 이용등등 최대한 편의시설
이용하여 좀 더 뜸들임...물론 중간 중간 억울하다 항소 형량 최대한 줄여 보는것도 눈치껏 할테구요..ㅋㅋ
6. 광복절특사,,,사면,,,,등등 어영부영 조용할 때 나옴....
7.외국 과 한국 왔다 갔다 하며 모은 돈 펑펑 쓰고 잘 살다 인생 마침.(무조건 돈 일부 토해내고 나머진 없음)
p.s 국민혈세인 [세금] 나라 빚은 국민들 몫 열심히 허리띠졸라매며 갚아야 겠죠~~ 헬 조선 임당~~~!!!!!!
여기서 질문 이 시나리오를 뒤집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