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녀와 세월호 선장이 꼭 닮지 않았는가?
세월호 선장은 그 수많은 국민들이 몰살당하는 상황을 외면하고,
저만 살겠다고 몰래 빠져나와서 지목숨만 살렸다.
박근혜와 국정농단조직이 이젠 비겁하게 빠져나갈 잔꾀로 국민들에게
반격을 시도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어 불쾌하기 짝이없다.
그래도 대통령이라는 완장을 채워준 국민들에게
저렇게 치졸하고 비겁하게 청와대에 숨고,
내시뒤에 숨고, 그 알량한 헌뻡 구절에 숨꼬...
국민들 앞에는 억지춘향으로 숨어서, ... 후ㅠ우~
진짜 나쁜사람이다. 책임감도없어 보이네...
억울한점이 있다면, 똘마니들 뒤에 숨을게 아니라,
국민들 앞에 고해성사하면, 죄값을 치르더라도
역사를 후퇴시키지않고 민주주의가 한꺼풀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것인데... 지금 그렇게 비겁하게 아둥바둥 숨고,
무책임하게 빠져나오려고만 한다면 보수 어른들의 동정심마저
싸늘해지고 말것이다. 당신도 국민의 한사람으로 돌아오라.
솔직하게 다 털고 국민 앞에 소복차림으로 석고대죄 하라.
내가 심복중 한사람이었다면 간곡하게 석고대죄를 권유드리겠다.
설령 아무 잘못이 없다하더라도,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생각한다면,
무조건 내려오고 봐야한다.
이 글은 순전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지만,
안타까운 국민들의 심정들 중에 이런 소시민의 생각도 있다는것을
대통녀님이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 보았다.
죗값 치를 용기가 있읍니까?
출소하는 날 제가 따뜻한 국밥 사드리께요.
용기를 내셔서 국정농단의 죄값을 치르십시오.
이리저리 숨지 마시고 MB까지 몰빵해 주시길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