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장치인 특히 정치꾼들은 미신을 참 좋아하다 못해 맹신 한다는 게 옛부터의 정설이다
그 증거로, 선거철만 되면 점쟁이의 집 특히 유면하단 말이 돌면 영낙없이 그집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고 드나든다는 것.
풍수도 꽤나 즐긴다는거, 즉 믿는다는 거. 예로, 조상의 묘자리를 지관한테 선택하도록 한다거나 사는 집을 가회동이니 어디니 하며 그리로 옮겨 살면 대통령이 된다거나. 뭐 별의 별 소문이 많고 그런 짓거리 들을 서슴없이 해 댄다는 것이 소문으로 파다 할 지경이다.
빅 근혜 대통령도 그런 걸 믿은 모양. 그리고 그 믿은 대로 대통령의 자리에 그 어려움을 이기고 올랐으니 증명이 된 셈이니 철석같이 믿게 된게 아닌가 한다.
그러니 "왜 나만 갖고 그래" 란 말이 나올 지경에 이르렀을 거 아이가. 그가 목사가 됐든 영생교 교주가 됐든 결국은 대통령을 만든 장본인이고 결국 나라를 구한 인물이 된 격이니 그를 믿지 않고 뉠 믿으란 말인가.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대통령당선을 방해 했음은 물론 당선 후에도 부정선거로 당선 됐다면서 물러나라고 하던 판국에서 말이다.
그러나 믿음이 지나쳤지 않나 한다. 그가 결국은 퇴임을 앞둔 시기에 호가호위 수단으로 그 사교의 특유인 재물의 탐이 자행된게 아닌가 하게 됐으니 말이다.
결국은 배신을 한게 아닌가. 배신을 극히 싫어한 박 근혜에겐 또하나의 씻을 수 없는 배신을 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게됐다여겨..
결국 박 근혜는 또 다시 배신의 쓰라림을 당하였다 여긴다. 도우면 그 도움으로 끝나야, 그런데 도움으로 이룩한 친분을 악용 사리 사욕을 챙긴것 같으니.
비리는, 친인척이나 자식의 비리도 문제지만 신뢰를 미끼로 비리를 저질러 씻을 수 없는 상쳐를 준 것 역시 같은 맥락이라 여겨.
배신자여! 한민족의 특질 배신이여. 이러니 믿는건 상당히 주의를 해야.
일본인 들은 한국을 식민지로 한 후 신의를 꼭 시험하고 사귀었다는데. 그 시험은 단발로 끝나선 안되는것이니라.
처음엔 간이라도 뺴 줄것 같이 굴다가 어느새 악의 배신자로 변한다. 그래서 그 간이라도 뺴 줄듯이 접근하는 자에 대해선 경계를 계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그 처음의 믿음관계는 끊어지고 만다. 그리고 그 끊어진 후에는 악담을 퍼부으며 적으로 변한다. 참으로 한민족은 이런 악의 기질이 문제다. 통일이 안 되고 선진국이 못 되는 것도 이런 배신이 가장 큰 원인이다.
가장 많은 은혜를 입은 자들이 배신하며 돌아섰다잖아. 누가 봐도 보도를 보면 맞는 말이렸다.
정치권을 보라, 배신의 저잣거리 같지. 나라와 국민에의 배신이 가장 극악한 배신, 대통령에게 배신함으로서 국가와 국민에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