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김정은정신상태 통제불능”독설에 오바마 발끈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9월9일 북한이 5차 핵실험 하자 ‘박근혜 대통령은 김정은을 향해 정신상태가 통제 불능이라고, 가장 강한 톤으로 비판’했다고 SBS 8시 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도 경쟁이나 한듯이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은을 향해 쏟아붓는 ‘독설’ 못지 않은 비판에 열중했다. 김정은 보다 훨씬 많은 핵무기 보유하고 있는 오바마의 미국이 시진핑의 중국이 푸틴의 러시아가 그리고 영국과 프랑스가 발끈 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은을 향해 정신상태가 통제 불능이라고, 가장 강한 톤으로 비판’했다고 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북한 비핵화 정책실패를 되돌이킬수 없다고 본다.
2016년9월9일 MBC 뉴스데스크는 “북한은 5차 핵실험 4시간 만에 긴급 보도 형식으로 핵탄두 폭발시험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위력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타격능력이 높은 핵탄두를 마음먹은 대로 생산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화된 핵탄두 개발 성공을 넘어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다는 과시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9월10일SBS 8시 뉴스는 “ 박근혜 대통령은 김정은을 향해 정신상태가 통제 불능이라고, 가장 강한 톤으로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비상체제를 가동하며, 북한 압박을 위한 모든 수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9월8일 KBS1TV 뉴스9는 “지난 5일 낮, 북한이 탄도 미사일 세 발을 발사한 지 여섯 시간 뒤 미 공군은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기지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을 쏘아 올립니다.미사일은 태평양 상공을 날아가 남태평양 마샬 제도에 떨어졌습니다.비행거리는 6,700 킬로미터, 평양도 사정권에 들 수 있습니다. 미 공군은 미국과 동맹국 안보의 핵심 요소인 핵 억지를 위해 미사일 시험 발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미사일 발사가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