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를 올리면 가계대출이 줄어는 것은 확실하나
기업에 금리부담을 주어 투자가 줄어들고
소위 민스키 구분법에 의한 폰지차입자와 투기차입자가
원리금을 못갚아 금융위기, 경제위기가 발생한다.
일본의 거품경제 붕괴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태가 대표적이다.
변동환율제도는 장점이 있어서 보다는 고정환율제도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채택된 제도이다. 고정환율제도하에서 저평가국가는
수출이 증대되나 고평가국가에서는 이와는 역현상이 발생한다.
이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평가(parity)를 도출해야 하나
이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