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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이 남아도나?※ 2018-01-16 18:28:34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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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지금 미국에선 MLB 월드시리즈가 한창이다.
기껏해야 미국내 프로야구팀 1등 뽑는 경기를 월드시리즈라는
사뭇 거창하기까지 한 이름으로 말이다.
이는 거대 자본을 앞세워 세계에서 야구를 젤 잘한다는 선수들로
이뤄진 MLB라는 자부심과 오만함이 공존한다고 보면 되겠지..
이를 부정할순 없으니 실시간으로 중계까지 하고 있고, 시청률도
꽤 높게 나오는 걸꺼다.(한국 선수는 1명도 없음에도...)

  시각을 달리해서 우리나라의 KBO리그를 함 보자.
우리나라도 1등을 가리기 위한 코리안시리즈가 한창이다.
기아와 두산이 맞붙었는데 나름 재밌다. 그런데, 솔직히
월드시리즈를 보다가 코리안시리즈를 보면 뭔가 맥빠짐을
느끼는건 나만 느끼는 걸까?

  미국과 우리나라를 단순 비교하는것 자체가 무의미 할 수도 있다.
야구 시장 자체가 비교 불가의 수준인데, 그러려니 하고 보면 될까?
류현진선수가 속해 있는 LA다저스의 선수 연봉이 우리나라 전체
구단의 선수 연봉보다 많은것만 봐도 격세지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그런 MLB에서 124승을 거두며 맹활약한 박찬호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짐작도 못하겠다.

  우리는 우리나라 제1의 선수로 평가를 받으며 MLB에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는 이유를 잘 알고 있다.
LA의 류현진처럼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선수도 있고, 실패하고 국내로
돌아오는 선수도 있다.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문제는 실패하고 돌아온 선수들이다.

  MLB에서 실패의 쓴 잔을 맛보고 돌아온 선수들이 무슨 개선장군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스카우팅의 대상이 된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선수들이 각 팀의 연봉 서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선수들의 연봉을 내가 주는건 아니지만 평소 소신을 밝히도록 하겠다.

  우리나라 프로야구계를 선수들의 연봉과 관련해서 보면 한 손에 꼽을
선수들이 팀 연봉의 20~40%를 차지한다. 즉, 한 해에 쓰는 선수 연봉을
한 선수가 전체 선수단과 맞먹는 액수를 가져간다는 말이다.
가장 저렴한 넥센의 평균 연봉이 1억이 안되고, 가장 넉넉한 삼성이 2억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서 또 MLB와 비교를 하자면 미국의 구단들은 흑자 경영을 하고 있다.
입장료 수입, 선수들 캐릭터 사업, 부대시설의 수입, 광고료와 해외 중계권
수입등으로 엄청난 흑자를 보고 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프로야구 개막이래 흑자 경영을 한번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구단 모기업들의 이미지 메이킹과 광고 효과등은 별도로 하고라도......

  한 해 고교를 졸업하는 야구 선수들의 10%도 프로의 지명을 못 받고 있다.
일부는 대학이나 다른 길을 찾아가는 경우도 있으나 그만큼 야구 선수로서
사는게 녹록치는 않은게 현실이다.
한 해 수십억의 연봉을 받으며 스타로 대접받는 극소수를 제외 하곤 대부분의 
선수들은 미래가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런 와중에 MLB에 도전했다가 국내로 U턴만 하면 상상도 할수 없는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들이 속출하니 거품론과 함께 일반인들은 자괴감마저 든다.
일반인들이야 그렇다치자.
팀내 한 두명의 고액 연봉자를 제외한 선수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을 과연
그들은 모르는 것인가?
팀마다 한 해 정해진 예산이 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여유로울순 없지 않은가?
고액 연봉자가 많이 가져 가면 나머지 선수들이 받는 연봉은 적을 수밖엔 없다.
더구나 MLB에서 실패하고 U턴한 선수가 많이 받으면 과연 좋아할수 있을까?

  진정한 수퍼스타라면 당연히 대우를 받아야겠지...그러나, 과연 그 선수들이
그 정도의 고액을 받아야 할 만큼의 선수인지는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아니면 고액 연봉의 절반은 아마추어 야구선수들을 위한 기금이나 2군 선수를
위한 복지를 위해 써달라고 하면 어떨까? 그럼 그 선수는 팀의 진정한 리더가
되면서 은퇴후엔 존경 받는 선배로 남지 않겠냐는 말이다.

  35년이 지난 우리나라의 프로야구 선수중, 존경 받고 전설로 남을 만한 선수가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서민들 살기는 퍽퍽한데, 몇 십억도 아니고 백 억대 연봉소리가 들린다는 기사를 
보고 한 마디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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