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에 버려진 두 할머니 통일론
무인도에 두 할머니를 버린 아들? 며느리?
무인도에 또 다시 버려진 두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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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
인터넷에서 찾으려면 위 제목처럼 여러가지로 넣으면 나온다.
인구가 남한은 일본보다 미국보다 적은데 가혹한 범죄는 왜 더많은 것일까?
사회가 더 많이 망가졌다는 것을 말해준다.
감옥소도 선진국보다 더 비참하다.
그러니 출옥을하면 다시 범죄자로 된다.
출옥을해도 새 생활을 할수 있는 그런 제도가 전무하다.
자녀가 부모에게 무슨 짓을 해도 법은 솜방망이니 처벌은 약하다.
거리마다 카메라가 있지만 범죄는 카메라로 막을수 있는게 아니다.
경제, 교육, 사회제도가 건전하고 좋으면
범죄는 많이 줄어든다.
나는 남한의 앞날을 그리 밝게 보지 않는다
9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견디어왔으니 앞으로도 안망한다는 멍청한 사람도 있다.
주의 ; 친일파들은반만년의 역사로 줄였는데 한국사가 9000년이다.
되어가는 꼬라지를 보면
정치인들은 장사꾼이 됬고
종교인들은 권력을 얻는데 목을 빼고
통일에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데 대기업의 돈세탁으로 통일은 어렵고
통일은 남북한 중 한 쪽이 포기해야하는게 아니고
섞는 통일만이 가능하다.
즉 38선을 열면자연스레 통일로 이어진다.
정치, 경제, 법 등 어려운것 부터 하려 하지마라.
밑에서부터 즉 인민들로부터 위로 점점 올라가는 통일만이 가능하다.
독일의 본을 받아서 그래야만 통일이 가능하다는 고정괌념을 버려라
황폐해져가는 윤리, 할망구의 7시간 행방불명
그러나 오바마의 행동은 떳떳하다.
행방불명이라는 그런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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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youtube 4.41 분
폐가에 사는 두 여인, 기막힌 동거 사연은
https://www.youtube.com/watch?v=mSSE8Q_v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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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http://blog.naver.com/drama0519/220054513615
PIC1, 폐가
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3/0814/IE001610798_ST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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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할머니의 기묘한 동거, 폐가에 버려진 두 할머니
시골에 버려진 폐가에 살림을 차린 두 할머니, 그런데 그녀들의 일상이위태롭다.
“두 분이 첩지간이래요”/ “자식들이 버렸대요”
한 할머니가 다른 할머니에게 욕설을 퍼붓고 학대하는 노노학대 현장은 아닐까?
그리고 2주 후 갑자기 사라진 두 할머니.
서해안 무인도에서 발견된 할머니는 바다에 몸을 던졌다.
급하게 할머니 둘을 구해서 나온 경찰. 어떤 사연일까?
서해안에 뛰어든 두 할머니, 이 두 할머니는 어쩌다가 이곳까지 왔을까?
사건 시작은 시골 이장님의 제보로부터엿다.
충청도 어느 시골마을, 두 달 전부터 이상한 노인이 이 마을에 나타났다고한다
폐가로 도착한 제작진.
할머닐 만나보기로 했다.
인사하고, 할머니에게 다가간 제작진.
“우리 아들 훈이(인형 가르키며),다른 할머니는 가게에 잘 안와.”
이름을 묻는 제작진 말에도 대답을 못하는 할머니. 정신이 온전치 않은할머니.
전기도 물도 나오지 않는 집이다. 그런데 허리에 끈이 묶여 마음대로움직이지 못하는
할머니.
폐가에 사는 욕쟁이 할머니 “(뛰어오더니) 당장 나가라”고 한다.
말 붙일 수 없이 모두 쫓겨났다.
이장: 욕쟁이 할머니가 손 아래같아.
할 수 없이 제작진은 두 할머니를 지켜보기로 했다.
쌀 씻는 할머니, 몇 번 안씻고 그대로 밥을 앉힌다. 집안일은 욕쟁이 할머니몫이다.
밥 한끼 먹는것도 이들에겐 전쟁. 치매 할머니가 서두르는 바람에 계란이깨지자,
욕쟁이 할머니는 또 욕을 퍼붓는다.
마을 주민의 증언에 의한 재연.
-둘이 첩지간이었대요. 둘이서짜고 늙고 병든 남자 죽이고 여기로 숨어들어왔대요.
-자식들이 버리고 갔대요. 누군지도모를 할매들 송장 치루겠어.
*2 관찰 2일째
사회복지사와 함께 할머니를 다시 찾아갔다.
욕쟁이 할머니 “캐지말고 가~ 도와주는거 싫어. 가~” 또 내쫓는 할머니.
사회복지사 : 기본 인적사항을 알아야 도와드리는데 할 수 없죠.
*3 관찰 3일째
치매 할머니를 묶어놓고 어딘가로 외출하는 욕쟁이 할머니. 따라가보니집 근처
비닐하우스. 오이를 따기 시작. 잠시후 동네주민이 다가오자 할머니는 도망친다.
밭주인에게 가보니.
마을주민: 달라고 하면 주죠. 근데밭을 다 망쳐놓았어요.
마을 농작물로 끼니를 해결하는 듯 보임.
PI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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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온 욕쟁이 할머니.
또 다시 치매 할머니에게 욕설과 폭력이 가해진다.
그러다 치매 할머니가 옷 입은채 용변을 보자, 욕쟁이 할머니는 거칠게치매 할머니를
다룬다.
노인이 노인을 학대하는 상황이 의심될 만한 상황.
밤이 되자, 욕쟁이 할머니는 잠든 치매 할머니를 안쓰럽게 어루만진다.
낮과는 너무 다른 모습. 두 할머니에게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을까?
*4 관찰 4일째
욕쟁이 할머니가 또 치매 할머니를 묶어두고 외출을 한다. 읍내로 나가금은방으로
가는 할머니. 할머니가 허리춤에서 금반지를 꺼낸다.
금은방 가게 주인에게 반지를 팔려고 한다. 반지를 현금으로 바꾼 할머니.
그런데 반지는 어디에서 난 것일까?
주인은 할머니가 찾아온 건 세 번째란다. 며느리가 사 준것이란 얘기만들었다.
생활비 마련을 위한 수단인 것 같다.
금은방에서 나온 할머니는 시장으로 들어간다. 생선가게 앞에 걸음 멈춘할머니.
긴 흥정 끝에 고등어 두 마리를 사가는 할머니. 그때 다급한 전화가제작진에게
걸려왔다. 이장님의 전화. 할머니집에불이 났다고 한다.
서둘러 병원으로 향한 할머니,
이장: 연기가 모락모락나서 냅다 들어가 할머니 모시고 나왔지.
불이 번질때까지 할머니는 잠들어있었다고 한다.
보호자 연락처를 묻는 경찰, 말하지 않으려는 욕쟁이 할머니.
왜 숨기는 것일까?
의료진에게 치매 할머니 상태를 묻자, 팔이랑 목만 치료하면 나을 듯. 그런데 할머니가
중증 치매라 빨리 보호자를 찾아야 한다.
경찰: 자식있어도 실종신고를 안했다면 찾을 방법은 없다.
집이 타서 이제 폐가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다.
경기도 XX시장. 할머니가했던 말이 생각나서...
시장사람들은 할머니를 알아볼까?
시장상인: 영포댁같은데... 와이리 늙었노~ 남들이 보면 누가 시어머니고 며느린지
모르겠네. 치매할머니가 며느리 양미순, 욕쟁이 할머니가 고끝순 시어머니.
시장에서 상인을 해 왓는데 영포댁인 양미순이 신의가 있었다. 생선가게로재산을 많이
모은 할머니. 그런데 환갑에 치매가 걸려 여길 떠났다고 한다. 아들이 다 팔아 돈 챙기
고 모시고 산다고 들었다.
* 스튜디오
두 사람은 고부간이었습니다.3년전 양씨 할머니 아들이 두 분을 모시고간 후 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왜! 두할머니는 낯선 폐가에서 지내게 되었을까?
양씨 할머니 아들을 만나러 갔다.
경비원: 504호 할머니들이네요. 고부간이라고하던데요. 이런 일은 한 두 번이 아니에
요. 지나가는 동네 주민 과자를 먹어버리는 할머니.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 핫도그를 뺏앗아 먹는 양씨.
주민: 고부간인지 안보여 본처와 첩 사이라고 했다가 그걸 알고 와서난리가 났잖아요.
노인정에 들이닥친 고씨 할머니, 아수라장이 됐다.
동네주민: 손주 며느리가 갖다 버린거 아니예요?
마침,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아들 :요양병원에 모셔두었는데 왜 그러시죠?
그는 할머니들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에게 가서사실확인을
한다.
김성훈: 이렇게 불효자라 하면 회사에서 임원시켜주겠어?
할머니들 안부는 묻지도 않는다. 요양병원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아내에게 두 할머니를 모시고 나오라는 남편 김성훈씨.
번듯한 자식이 있었음에도 왜 숨겼을까?
같이 가자는 며느리, 잘못했다고 빌지만 고씨 할머니는 아들 집에 가지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드디어 할머니들을 모시고 나온 아내. 그러나 성훈씨는 별 관심이 없다.
할머니들 언제부터 요양병원에 모셨나?
며느리 -3개월 전쯤에요 / 두할머니가 계셨던 요양병원을 묻자 화를 낸다.
두 할머니를 요양 병원에 모셨다는 아들 내외.
일주일 후, 두 할머니 안부를 물어보았다.
산책길에 만난 두 할머니, 그런데 시어머니 고씨 할머니가 요양병원은구경도 못했다고
한다.
폐가엔 왜 가셨어요?
애들이 얼마나 싸우고 이혼하네 해서 얘하고 나왓지뭐. 요양병원은 비싸잖아.
증손자 미국에서 공부중이라...‘
경비원: 며칠 전에도 난리가 났어.치매 할머니가 길을 잃어 다행히 경찰이 찾아왔어요.
근데 이것좀 보세요.
이선희 며느리, 치매 할머니에게 폭언과 폭행을 행사하는 며느리.
며느리의 숨겨진 두 얼굴.
* 두 할머니를 버린 아들? 며느리?
며칠 후 집을 나서는 선희씨. 심부름 센터에 찾아간 며느리. 내일 아침 10시 준비되셨
죠?
현금 뭉치를 전하는 선희씨.
다음날 오전, 며느리가 두 할머니를 데리고 나온다. 그리곤 앞에 서는 구급차 한 대.
거기서 내린 사람은 어제 본 심부름 센터 직원. 고씨 할머니 바람대로요양병원으로
가는걸까? 며느리는 타지 않는다. 그리곤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태우는데, 두 할머니를
태운 배는 어디로 가는걸까?
제작진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주변엔 무인도 뿐이라고 한다.
제작진은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다. 30분 후 할머니들을 태우고 갔던배가 돌아나왔다
하지만 할머니들은 없다. 할머니들을 유기했을지도 모른다.
경찰이 가자, 심부름 센터 사장은 흥분하기 시작한다.
사장: 그 아줌마가 무인도에 모셔달라고 해서.. 다음날 모시러 온다고 했어요.
제작진 무인도로 들어갔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
해변에서 두 할머니를 발견. 그런데 이미 바다로 뛰어든 두 할머니모습이 보인다.
며느리에게 버림받은 할머니는 죽자며 바다로 뛰어들었다.
* 경찰서
경찰조사를 받게 된 아들,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내가 병원에 모셔다 드린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어요.
모든 책임을 아내에게 떠넘기는 아들.
며느리 진술: 아예 기억을 못해요.사람이 확 달라져 버렸어요.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기 힘들었단 며느리. 부부갈등이 생겼다.
며느리와 아들은 서로 책임을 넘기고 있었다.
자식 유학 보낼 돈은 있어도 할머니들 병원에 보낼 돈은 없었단 아들며느리.
경찰: 손자 며느리는 존속유기죄에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고끝순: 우리를 데려가요.
남은 할머니들 삶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며느리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