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는 9일 타법인증권취득을 목적으로 21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국내사모 전환사채(CB)를 3회에 걸쳐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1.0%다. 전환가액은 1812원(전환비율 100%)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18년 12월1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한국테크놀로지가 운영자금조달을 위해 추진하는 8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는 전액 골든비스타투자조합1호를 대상으로 한다. 보통주 531만5615주를 새롭게 발행사며 1주당 액면가 500원, 발행가 1505원(할인율 10%)다. 신주권고부예정일은 2018년 1월4일, 상장예정일은 같은 달 5일이다.
다음은 장 마감 후 주요 종목 뉴스다.
△한국항공우주(047810) = 프랑스 부품 납품사(STELIA Aerospace)에 ‘A350 NLGB’(전방동체 착륙장치구조물) 추가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818억8000만원으로 최근 매출의 2.8%에 해당.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31일까지.
△모나미(005360) =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54.9% 감소한 5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매출액은 2.5% 증가한 233억3000만원으로 집계. 순손실은 4억1100만원을 기록.
△미래에셋생명(085620) =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99억7200만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8일 공시. 매출액은 1조274억원으로 12.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18억9000만원으로 775.2% 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미국 소재 제약사와 80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72%에 해당.
△DGB금융지주(139130) =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1199억원과 93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6.8%와 26.9% 증가.
△GKL(114090) =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0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 전년 동기대비 17.9% 증가한 금액. 매출은 3.5% 증가한 1387억원이며 순이익은 334억원으로 집계.
△CJ제일제당(097950) =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269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 전년 동기대비 10.7% 늘어난 금액. 매출은 같은 기간 19.9% 증가한 4조 4107억원으로, 순이익은 125.8% 늘어난 2635억원.
△강원랜드(035250) =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3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줄었다고 공시. 매출은 9.8% 줄어든 3951억원.
△현대홈쇼핑(057050) = 3분기 영업이익은 314억원, 매출액은 2471억원이라고 공시.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34.4%, 매출은 8.8% 증가.
△넥센타이어(002350) =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7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 3분기 매출은 5269억원.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27.1% 줄었고 매출은 12.1% 증가.
△필룩스(033180) =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1.3% 감소했다고 공시. 매출액은 296억원으로 4.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7억원으로 2.5% 늘었다.
△CMG제약(058820)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해 공시 규정상 중요 공시사항이 있는지 조회공시를 요구.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아이이(023430)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납입에 따라 최대주주가 ‘어버브 조이(Above joy Limited)’에서 홍콩 소재 투자회사 ‘순카(Sunka Limited)’로 변경됐다고 공시..
△CJ E&M(130960) =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27억2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316.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 같은 기간 매출액 4400억9000만원, 순이익 116억8600만원으로 각각 16.2%, 381.9% 늘었다.
△케이맥(043290) = 중국 업체(EverDisplay Optronics[shanghai] Limited)와 115억9136만원 규모의 장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2.9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9월 26일까지.
△케이맥(043290) = 중국 업체(EverDisplay Optronics[shanghai] Limited)와 115억9136만원 규모의 장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2.9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9월26일까지.
△에스제이케이(080440) =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억5126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보통주 68만99081주를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배정.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승열 대표이사다.
△신화콘텍(187270) =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6억5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21.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 같은 기간 매출액 135억4800만원, 순이익 15억4800만원으로 각각 8.9%, 39.5% 줄었다.
△맥스로텍(141070) = 현대위아와 24억8500만원 규모의 산업용 로봇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2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6월 말까지.
△비덴트(121800) = 정병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김재욱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
△퍼시픽바이오(060900) = 한국지역난방공사와 21억6182만원 규모 대구지사 발전용 바이오중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3월15일까지.
▲화승알앤에이(013520)=자기주식 170만주를 약 40억원에 현대모비스에 매각
▲GKL(114090)=2018년 1월 2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610 GKL 카지노 아카데미 대강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미국 소재 제약회사와 8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
▲케이씨티시=강재 절단가공업체 창원강재 지분 100%(100만주)를 140억원에 취득
▲대림통상(006570)=141억원 규모 주안사업장 토지 일부 (9,352.7㎡) 처분
▲진원생명과학(011000)=미국 내 바이오 업체와 23억7,578만원 규모 임상용 Plasmid DNA 공급계약 체결
▲삼성물산(028260)=한화종합화학 매각 검토 보도와 관련해 “현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한화종합화학 주식 매각을 검토 중이나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
▲현대로템(064350)=계열사 현대제철로부터 1,882억원 규모의 당진 1·2소결 배가스청정설비 신규 제작·설치 작업을 수주
▲아시아나항공(020560)=대우건설 주식 914만주 558억원에 매각
▲세원셀론텍=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의 천연가교를 통한 고무 성질의 물성이 강화된 생체재료물질과 그 제조 방법 및 사용 방법에 관한 특허권 취득
▲화신(010690)=정서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서진·김태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국항공우주(047810)=STELIA Aerospace와 818억8,000만원 규모의 전방동체 착륙장치구조물(A350 NLGB)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
▲한온시스템(018880)=보통주 주당 75원씩 현금배당 결정
<코스닥><코스닥>
▲에스제이케이(080440)=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억5,126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
▲아이이(023430)=최대주주가 기존 어버브 조이(Above joy Limited)에서 홍콩 소재 투자회사인 순카(Sunka Limited)로 변경
▲행남생활건강(008800)=임시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상호를 행남자기로 변경
▲현대정보기술(026180)=2017년 10월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 결정되면서 최대주주가 롯데아이티테크 주식회사 (구 롯데정보통신 주식회사) 외 3명에서 롯데정보통신 주식회사 외 3명으로 변경
▲메디포스트(078160)=간엽줄기세포의 배양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 취득
▲텔루스(196450)=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액면분할 승인의 건과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등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하는 정관 변경의 건을 승인 ▲퍼시픽바이오(060900)=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와 22억원 규모의 발전용 바이오중유 공급계약 체결
▲맥스로텍(141070)=현대위아와 산업용 로봇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에스제이케이=5.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케이맥=中기업과 115억원 규모 장비공급 계약
◆모바일리더=인지소프트 ·이그램 흡수합병
◆행남생활건강=행남자기로 상호 변경
◆CMG제약= 거래소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이테크건설=3분기 영업이익 366억원 …전년동기대비 85% 증가
◆케이씨티시=절단가공업체 인수
◆지엔코=아이티엔지니어링 지분 58.5% 취득
◆아이이=거래소, 상장폐지 기준 해당 …7일내 이의 신청 가능
◆코렌=최대주주 최금숙 외 4인→이종진 외 1인 변경
▲ CJ프레시웨이·로엔·에이티젠,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코렌, 이종진 대표이사로 최대주주 변경
▲ 거래소 "아이이, 상장폐지 기준 해당"
▲ 아이이, 홍콩 투자회사 순카로 최대주주 변경
▲ 젬백스테크놀러지, 14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 지엔코, 아이티엔지니어링 지분 58.5% 취득
▲ 태양금속공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거래소, CMG제약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 이테크건설 3분기 영업익 366억원…85.7%↑
▲ 케이씨티시, 140억원에 창원강재 인수
▲ 대우조선 3분기 영업익 2천65억원…3분기 연속 흑자(종합)
▲ 모바일리더 "종속회사 인지소프트, 이그램 흡수합병"
▲ 화승알앤에이, 자사주 170만주 현대모비스에 블록딜 매각
▲ SKC 3분기 영업익 482억원…163.4% 증가
▲ 행남생활건강, 행남자기로 상호 변경
▲ 현대홈쇼핑 3분기 연결 영업익 248억원…35.7%↑
▲ 넥센타이어 3분기 영업익 477억원…27.1% 감소
▲ 강원랜드 3분기 영업익 1천376억원…14.9% 감소
▲ CJ제일제당 3분기 영업익 2천693억원…10.7%↑
▲ GKL 3분기 영업익 407억원…17.9%↑
▲ CJ E&M 3분기 영업익 127억원…316.3% 증가
▲ 케이맥, 中업체와 11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 한전KPS 3분기 영업익 321억원…7.5% 증가
▲ 삼성바이오로직스, 美제약사와 80억원 규모 위탁생산계약
▲ 미래에셋생명 3분기 순익 119억원…전년比 775% ↑(종합)
▲ 한국항공우주, 819억원 규모 A350 구조물 추가공급
▲ 비덴트, 김재욱 대표이사 신규 선임
▲ 화신, 김태준 대표이사 신규 선임…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 휴켐스 3분기 영업익 383억원…104.8%↑
▲ 한온시스템 3분기 영업익 1천7억원…5.6%↓
▲ 한온시스템, 주당 75원 분기 현금배당
▲ 한국전력 3분기 전력판매수입 15조2천억원…2.3%↑
▲ 하이비젼시스템 3분기 영업익 113억원…245.7%↑
▲ CJ대한통운 3분기 연결 영업익 626억원…3.8%↑
▲ 셀트리온 3분기 연결 영업익 1천401억원…89.3%↑
▲ 삼성물산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 검토 중"
▲ 현대로템, 현대제철과 1천882억원 규모 설비 공급계약
현재는 검찰 고발만… 법 개정 추진
주가를 조작하거나 내부 정보로 주식을 사들여 부당 이득을 보면 앞으로는 검찰에 고발될 뿐 아니라 과징금도 물어야 한다.
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불공정거래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연내 입법예고할 계획이다. 지금은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주가 조작,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를 적발해도 검찰에 고발 또는 통보만 할 수 있다. 하지만 법이 개정되면 검찰에 넘기면서 과징금도 동시에 부과할 수 있게 된다.
과징금 제재를 추진하는 것은 처벌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지금도 불공정거래를 하면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부당 이득의 2∼5배에 해당하는 벌금을 문다. 하지만 사건 발생 후 최종심까지 3년 이상 걸리고 그 과정에서 처벌이 감경되기도 한다. 이에 반해 과징금 처분은 1년 내에 가능하고 범죄 입증 요건이 형사처벌보다 덜 까다롭다.
지난해 한미약품 미공개 정보 이용이 대표 사례다. 당시 내부 정보를 최초로 유포한 직원과 1차 정보 수령자는 검찰이 구속기소했고 이들에게 정보를 받아 주식을 매매하고 정보를 추가 유출한 사람들에게는 과징금 총 24억 원이 부과됐다. 구속기소된 사람들은 대법원 판결까지 받아야 징역 또는 벌금이 확정된다. 이 경우 제재가 최종 결정되는 데 3년 이상 걸린다.
금융위의 과징금 제도 도입은 과거 법무부 반대로 무산된 적이 있다. 법무부가 2011년 “금융당국이 과징금을 매기려면 법률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증선위원 자리 하나를 요구해 양 부처 간 밥그릇 싸움으로 번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한미약품 사태 등으로 인해 불공정거래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다만 과징금에 벌금까지 매기면 이중처벌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위 관계자는 “벌금은 형사적 처벌이고, 과징금은 부당 이득을 환수한다는 측면이라 다르다”며 “이미 미국 등 해외에서는 불공정거래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입법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의원입법을 통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신용거래융자 잔액 연일 경신
증시 호황에 빚을 내 주식 거래를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는 사상 처음으로 9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연일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7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전날보다 314억 원 늘어난 9조717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13거래일 연속 증가세로 연초 대비 2조2634억 원(33.2%) 증가한 것이다. 6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9조 원을 넘겼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신용거래융자가 4조4478억 원, 코스닥시장은 4조6238억 원이었다.
신용거래융자는 증권사에 일정액을 증거금으로 내고 나머지를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 방식이다.
당장 투자금이 부족하더라도 주식이 오를 것을 기대하고 빚을 내 투자를 하는 것이다.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가 2,500 선을 돌파한 데 이어 코스닥도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700 선을 넘기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자 신용거래융자도 덩달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이 강세일 때 신용거래융자가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신용거래융자는 손실 우려가 큰 만큼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 증권사의 반대 매매로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신규상장
비디아이
◇실적공시
로엔
엔씨소프트
카카오
CJ CGV
조이맥스
위메이드
게임빌
현대백화점
삼화페인트공업
◇주주총회
서화정보통신
포시에스
일경산업개발
◇주요 경제지표
미국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9월 도매재고
중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일본 9월 핵심기계수주
일본 BoP 경상수지
◇추가·변경상장
이엠코리아(유상증자)
메디프론(유상증자)
한국큐빅(유상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