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신명기 32:7) 하심 같이, 이 땅의 청·장년들이 참으로 국가 사회를 정화시키려면, 가장 먼저 이 땅의 참된 어른을 찾아 공경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모 없는 자식이 있을 수 없듯, 어른 없는 청·장년이 세상에 있을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제가 나이 많은 사람, 곧 고령자의 위치에서 어른 대접 받으려는 뜻으로 이 글을 쓴다면, 저 또한 나잇값으로만 어른 대접받으려는 수구꼴통에 불과합니다. 현상태의 이익만을 위해 하는 말은 장삿군 내지 독재자(어린애)의 말에 불과하지만, 든는 자의 유익을 위해 하는 말은 모두 진리에 속한 불변의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청·장년들이 사회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어 말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그 사회의 머리되시는 어른 분들의 생각과 마음과 지식으로 말해야 합니다. 지금 한반도 거민들을 위기에 몰아 넣는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의 반민족 행위를 단죄하려면, 마땅히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교육받아야만 합니다. 자식(청·장년)이 아둔한 부모(기성세대)를 깨우치고자 할 땐, 부모보다 더 높은 할아버지의 뜻과 말씀을 전하는 방식을 택하여야 하고, 아내가 남편의 어리석음을 교정하고자 할 땐 남편보다 더 높은 시부모나 하나님의 말씀을, 또 청·장년들이 그 나라 그 사회의 기득권층들의 아집을 시정하려면 반드시 그들 기득권층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성경 말씀을 준행하는 분들의 말씀을 전하는 방식을 택하여야만 가능합니다.
미일(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이 승전하게 되자 우리 나라는 자동적으로 일제에서 해방되기는 하였으나 해방의 관건이어야 할 뚜렷한 항일 전력이 없는 상황하에서는 당대의 뜨네기 조폭, 곧 막스·레닌의 추종자들이 이 땅을 자기들의 아지트로 사용하고자 김일성이라는 허수 아비를 내세워 공산주의 정권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일본을 패망시키고 이 땅을 실질적으로 해방시킨 주인공 미국과 또 뜨네기 조폭 공산주의자들이 한반도 땅을 양분해 나눠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 국민들 또한 친미 민주주의 세력과 반미 공산주의 세력으로 갈라져 대치하게 되었습니다.
한반도 남쪽에 건국된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는 반미 공산주의 성향의 인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실질적인 한반도 해방군이자 점령군인 미국인들의 정신, 곧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을 건국하려는 부모 같은 충정을 가진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둡고 혼란한 곳만 찾아다니며 자기의 아지트를 구축해 세계를 공산주의로 적화시키고자 하는 조폭(좌파)들처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나라와 민족을 한묶음으로 결속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과 안목이 없는 자들이 그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태어난 것으로만 주인 행세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대한민국 청·장년들은 무조건 북쪽의 조폭 정권과 싸워 이기려는 생각에만 집착하지 말고, 먼저 세상 만민을 포용하고 있는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성품을 배워 사람을 사람답게 사랑(존중)할 줄 알고 또 만민을 하나로 결속할 수 있는 인격으로 중무장 하여야 합니다. 즉 자기 자신이 처·자식 하나라도 하나님의 말씀(법)으로 이끌 수 없는 우둔한 짐승의 사상을 지닌 채, 다만 북쪽 조폭들의 살인 독재와 거짓과 포악을 단죄해 심문하려 하거나 또 남쪽 대한민국에 태어난 자격만으로 터줏 대감 노릇하고자 하는 부정부패한 기존 정치인들을 단죄하려는 짓은 모두다 이 나라의 약점만 찾아 발견해 침략해 정복하려는 주변 오랑케들의 짓과 같습니다.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동포애는 사람의 인격으로 백의민족을 공경한 것이 아니라, 조폭들의 습성으로 백의민족을 졸개화 시키려는 야욕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애국 청·장년들은 무엇보다 사람의 인격으로 나라와 민족을 제대로 사랑할 줄 아는 지식을 터득하여야 합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진정으로 사랑하려면, 반드시 이 땅에서 태어난 어른(하나님께 감화된 선각자)들에게 옳다 인정함을 받아야 합니다. 만일 이 땅의 어른들에게 옳다 인정함을 받지 못한 채, 인류의 뜨네기 조폭 곧 막스·레닌의 사생아, 즉 이 민족을 낳지도 기르지도 않고 기저귀 하나 제대로 갈아입혀 준 일이 없는 김일성 일가들과 또 나잇값으로만 대접받으려는 수구꼴통들을 도저히 응징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어른(구정치인)들이 비록 부정부패와 타락과 독재와 음란방탕으로 나라를 종북 세력들에게 팔아넘긴 무지렁이 짓을 하였다 하더라도 그것을 근거 삼아 모든 어른들조차 도매금으로 무시하는 행위는 마치 아비 없이 자라난 호로자식들과도 같습니다. 가짜 금의 범람으로 인해 모든 금을 가짜 금으로 무시하는 짓은, 값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순금을 가지려는 또다른 형태의 사기 행위이지 나라와 민족을 제대로 이끌 주인으로서의 태도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이 시점에서 타락한 어른들의 악행만 제시해 모든 어른들을 싸잡아 비하하는 짓은, 참된 어른들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공손히 인수받으려는 효행이 아니라 조폭 짓으로 이 땅과 거민들을 짓밟으려는 침략자의 야욕입니다.
이 땅의 참된 어른(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해 사람 됨됨이를 강조하는 것은, 무엇보다 여러분들 자신이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난 후에라야만 비로소 금수강산이라는 낙원의 땅에 거할 수 있는 백의민족을 올바로 위하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애국 카페나 홈피에서 부르짖는 정론들이 많지만, 그러나 사람된 인격부터 갖추고 남들을 책망할 수 있어야만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책임질 수 있는 어른의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 뿐, 이 첫 단계부터 오르지 않는 모임과 단체들의 국가관과 정책과 정론이 아무리 유명하다 할지라도 그것으로는 또다른 형태의 김대중·노무현이나 또 그들에게 짓밟혀야 할 구정치인들을 탄생시켜 이 나라 이 민족을 또다시 생체실험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만 남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일성 일가들의 종노릇만 하고자 하는 기존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에게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행하라, 진실하라, 국민을 존중하라, 경제를 회복시켜라, 공정하게 판결하라, 거짓과 오만과 독선을 버리라 등등 아무리 그들에게 부르짖고 외쳐도 그들은 그것을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행치 않는 것이 아니라 아예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마치 구두쇠에게 자비를 베풀라는 것과 똑 같습니다. 구두쇠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인색한 마음 뿐입니다. 그러므로 없는 것을 달라고 하는 것이 진짜 어거지 생떼(독재)일 뿐, 없어서 못주는 것은 무능에 불과합니다.
이 땅의 참된 어른들이 여러분들에게 주는 것이 얼핏보면 무지막지한 책망 같지만, 사실은 이 지구상 현존하고 있는 그 어떤 지식보다 값진 지식과 지혜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왕직 수행에 필요한 거룩한 지식일 뿐, 짐승들이나 구하는 생필품에 관한 지식들이 아닙니다. 왕은 왕직에 소요되는 최고의 지식을 그 자녀(국민)들에게 가르칠 뿐, 너저분한 쓰레기 지식들을 주지 않습니다.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이 남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거짓과 반역과 불효불충과 음란한 행실들일 뿐, 결단코 진리에 속한 고귀한 충성과 효행과 순종과 사랑과 겸손과 거룩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눈꼽만큼도 남에게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향하여 원망만하고 불평불만만 하고 그들의 무지와 무능만 질타할 때가 아니라, 지금 이러한 때에 여러분들은 오히려 이 땅의 참된 어른들에게 무릎 꿇어 세계 최강대국이 될 수 있는 지혜와 지식과 성품을 배우십시오. 아무리 순금(참된 어른)을 욕되게 한 것이 가짜 금(거짓된 어른)이라 할지라도 그 가짜 금에게 당한 화풀이를 순금 같은 어른 분들에게 향하여 "꼴통 주제에 무슨 세계 제일의 강대국 운운하느냐?"라는 막말로 보복하려 마십시오. 순금은 무시당한다 하여 가짜 금으로 변질되지 않고, 오직 가짜 금과 가짜 금 노릇 하는 모든 행악자들을 심판해 응징할 뿐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