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용도실 천정

베란다 천정
위 사진을 보시면 물이 샌 흔적이 보일 것입니다.
다용도실 천정과 베란다 천정이 늘 젖어 있는지가 몇달 이상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으며
윗집 누수의 책임을 아랫집에 묻는
기가 막힌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아랫집에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
입주전부터 이런 상황이었으며
그 당시에는 결로 아니냐는 말에
대충 넘어간것이 몇 달이 흘러
지금은 한여름에 좋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천장쪽의 물에 젖은 부분은 늘 젖어 있고
마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에 집주인측에서 같이 만나서
이 문제를 상의하자고 하길래
나가봤더니만 윗집 집주인과 똑같은 말을 합니다.
누수 보는 사람을 불렀는데 결로로 판단이 내려진다면
그 비용을 아랫집 세입자인 저에게 낼거냐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한 여름에 무슨 결로가 일어나겠어요?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물론 저는 낼 수 없다고 했지만
위에서 물이 새는데 왜 자꾸 아랫집 세입자에게
돈 얘기를 하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