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권자가 48백만명정도,총인구수는 얼마냐,6천만명정도인가.하여간 얘들은 안낳아서 젊은층의 인구수가 엷어지니 나라앞날이걱정된다.여성이 애낳는 고유의무를 싫어하니걱정스럽다.검색해보니 2016년7월현재 총인구수 51백만명정도,유권자수42백만명정도다.즉유권자빼고9백만명정도가 어린애들,미성년자들이다.지나치게 어린애들이차지하는 비율율이작다는생각이들었다.문제의핵심을찾아야한다.포플림적인원인분석말고 원초적인 원인분석하여문제해결해야한다.사전투표율이 26%정도라한다.투표일당일날놀러가려고사전투표한자들도있을것이며,하여간지나치게열기가높다.뭔가선거열기를 부축이는세력이있거나,아니면유권자가 뭔가 마음에서끓어오르는게있는것같다는생각이들었다.과연 그열기의원인은 무엇이며,열기의 정당성은 타당한가,분석해본다.촛불열기가이어지는느낌이강하다.그러나진보,보수의대립각으로분석될수도있다.젊은이들의 진보,종북의진보나 어르신들의보수세,설령 젊은이들이 나이든어르신들을 아주좋아하고존경한다고볼수는없다.싫어하고살만큼 사셧으니하는자들도잇을것이다.그러나 현세상은 어르신들의노고가있었기에 존재하는것이다.현재젊은세대도 조만간늙는다,보수의전철을 밟을것이다.즉 변화나 개혁의진보는 그 당위성이 보여야존재의미가있다.아니면 보수의 현실을 존중할수밖에없다.tk정권약8년간의치정에 크게잘못한것은무엇인가,그과정에서 현재야당의 역활은 무엇인었나.그동안뭘했나,이런관점을 생각해보는 필자의마음은 어쩌면당연한것인지모른다.그러나 현재 탄핵대통령에대한반사이익을보는 야당후보에대한 국민의지지는 열기가 크다.그 이유을 전혀알수없다.집권당이 잘못햇으니 무조건야당을 지지해야하는가,이논리의모순은 야당에대한분석과검증이 없다는점이다.현정권보다 더못할수도잇다는생각을 왜못하는가.현대젊은이들은 문화발달에 따라 머리가좋다,잔머리에 능하다.그래서 모든생각이 빨리가는면이있다.흑아니면 백이라는 논리의모순을 생각할수잇는데말이다.선거3일전,모든국민은 투표에임하려는 자세를 갖고,과거 집권당과야당의 언행과행적,공적등을 검색해보고,특히 대선후보들의 언행과 행적을검색해보고 과연 그들이 어떤인물들인가,자라온환경을유추해보면,앞으로의행로가보일것이다.특히 소속당원들,혹은 주변인들의면면을 보면,장차 나라운영의 분위기를 느낄수있을것이다.이것이 필자의투표에임하는국민의자세라고생각해본다.주변인의충동질,근거없는 뉴스,가십성멘트등에 의거,특히자신의눈앞의이익에의거 후보를 결정하면 돌아올수없는 강을건너는결과가 올수도있다.현재 한반도[남북대치국면,주변국강대국의 의도,우리민족의 국민성과 외부가보는시각 등]의분위기을 보아 냉정한고찰이요구되는시기라는점을 명심해야한다.외세경쟁국들은 우리의모든것이 부러워 빼았으려는 세력과시각도 존재한다.그 방어논리와 대비태세는 제일중요한것이다.괜히군중의 동요나 분위기에 편승하여 덩달아 날뛰지말고 자중하여 본선거의 파급력을 생각해보는시간을갖길바란다.진보후보및 세력이 추구하는 이상을 알수없다.지향적과목적이 뭔가,보수세는 안정일것이다.이문제에 대한 보수언론의 비겁한자세는 문제가많아보인다.자멸인가? 또한 진보후보의강세에 대한 보수후보들의 양립에 대한 조언과충고[진보세력에 댈한 보수표의분산은 필패라는점]가 전혀없는 점은 기권인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