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양 외딴 섬 모리셔스에세 평화롭게 살고 있던 도도새
어느날 우연히 들린 포르투갈 선원들에 의하여 비극이 시작되었지요
대부분 사라지고 남은 새들은 외부에서 유입된 쥐, 돼지 등에 의하여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도도새에 의하여 번식하고 있던 나무 역시 위기에 몰렸지요
다행히도 뜻있는 과학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도도새 역할을 칠면조가 대신 하게 되니 아주 다행입니다
지금 이 나무는 도도나무로 알려지고 있지요
자연 보호, 생태계 보호는 우리에게 주어진 반드시 해야하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