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꿈에 그리던 양산군자에 등극한 문죄인!
문죄인아 니는 와 정계은퇴를 안하노?
거지말을 해대는 거노무 주댕이를 아즉도 달구 댕기냐?
김죄인을 믿다가 깡통찬 문죄인!
돌대가리~멍청이 문죄인이
공돈을 마니 처먹으려 세금도 안내려구...
무위도식 하구있는 백수~
김죄인을 데려다가
핫바지사장으로 내세웠다가...
결국은 가게를 포함해서 몽땅다 빼앗기고
알몸으로 양산으로 쫓겨가서
양산군자(산도둑넘) 노릇을 하구 잇내!!
내가 그만큼 싸가지~
꼬롬한 잔꾀를
부리지 말라구 말렸건만....
하여간에 자가당착~
욕심쟁이 무식한늠 족속은
어쩔수가 없는가벼!!
사주팔자 관상을 몽땅 뒤져봐도 깜도 안되는 기...
반푼쑤에다 싸가지 이눔아야 자리에 탐을 내더라도
될껄 탐을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