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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종학 후보 반대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도 사퇴해? 조선[사설▦ 2018-01-16 1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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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후보  반대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도 사퇴해? 조선[사설] 홍종학 후보 장관 임명 정말 강행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열렸다. 30억원대 상가 쪼개기 증여 논란 등이 불거지면서 지금 국민에게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홍 후보자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한 가지가 추가됐다. 의원 시절 홍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활동 모습이 동영상으로 공개됐다. 거기에서 홍 당시 의원은 어떤 후보자를 향해 "여태까지 자료 제출 안 한다는 건 청문회 안 하겠다는 것과 똑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데 홍 후보자 본인은 이번 청문회를 앞두고 야당이 요구하는 자료를 40건 넘게 제출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열렸다. 30억원대 상가 쪼개기 증여 논란 등이 불거지면서 지금 국민에게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홍 후보자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비판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뺨치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다.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장남인데 14살 때부터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 했다고 한다. ,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중학생인 딸이 2년 전 외할머니에게 8억원대 상가 지분을 증여받으면서, 엄마에게 2억2000만원을 빌려 증여세를 내고 이자를 갚고 있다는 걸 입증할 자료도 "자녀의 개인 정보"라며 제출을 거부하다 청문회 당일에야 일부를 공개했다. 홍 후보자는 의원 시절 격세 상속과 증여가 부의 대물림, 소득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비난했다. 관련법 개정에 나서기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장남인데 14살 때부터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 했다고 하고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고 하는데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이 14세15세때문 중학생때인데 무슨 수로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하게 됐고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가 됐는지 국민들 상식가 눈높이로는 이해할수 없다. 그러나 조선사설은 전혀 문제 삼지 못하고 덮고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내로남불만 제기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앞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뒤에서 자신은 자기가 비난했던 일을 그대로 했다. 특목고 폐지를 주장하면서 딸은 특목중에 보냈다. 문제가 되자 '세금 냈으면 된 것 아니냐'고 하는데 정작 세금 냈는지 자료는 공개를 꺼린다. 홍 후보자는 책에서 '명문대를 나오지 않은 중소기업인들은 한계가 있고 세계 천재와 경쟁하기엔 근본적 소양이 없다'고 했다. 이런 시각으로 중소기업을 보는 사람이 그 장관이 되겠다는 것도 염치없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2003년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 됐다고 한다. 방상훈 사장이  장남인 방준오 조선일보이사를 2017년3월1일자 인사에서 조선일보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한다. 사실상 조선일보 방씨족벌 후계구도 확정으로 보도되고 있다. 불법 탈법 편법으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장남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불법 탈법 편법으로  부와 명예와 조선일보 밤의 대통령 권력  거머쥐고 있다는 분석인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가족들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불법 탈법  편법 을 배우고 답습하고 있는 것 아닌가?



조선사설은


“청와대는 홍 후보자 가족의 고액 쪼개기 증여에 대해 "합법적이고 상식적"이라고 했다. "상식적인데 도덕적으로 나쁜 사람처럼 몬다"고도 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 뜻이다. 이해가 전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중소벤처부 장관 후보는 이미 한 사람이 낙마했다. 두 번째 또 낙마한다면 몹시 부담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 경우는 강행할 일이 아니다. 사실은 홍 후보자가 스스로 먼저 물러나야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 주장대로 홍 후보자가 스스로 먼저 물러나야 한다면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일제시대 친일 매국매족노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고 방일영 조선일보 사장은 박정희정권과 유착해 언론자유 외치는 기자들 대량 해고  했고 방우영 조선일보 사장은 전두환 신군부의 국보위 참여해 대한민국 헌정 질서 유린했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탈세와 횡령으로 대법원으로부터 조선일보 발행인 자격 박탈당하는  처벌 받은 바 있었고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장남인데 14살 때부터 2천 6백 여평의 토지를 소유 했다고 한다. , 15세가 된 1989년에는 15세의 나이로 서울시가 발표한 토지분 재산세 고액납세자 명단 6위에 올랐다면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도 스스로물러나야 한다고 본다. 방준오 조선일보 부사장은 2003년 조선일보 편집국에 특채 됐다고 한다. 방상훈 사장이  장남인 방준오 조선일보이사를 2017년3월1일자 인사에서 조선일보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한다. 사실상 조선일보 방씨족벌 후계구도 확정으로 보도되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 11월11일 조선일보 [사설] 홍종학 후보 장관 임명 정말 강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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