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대통령 욕만하고 그걸로 끝난다.
자신이 스스로 주위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과 나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는 건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이 못해서 그렇다고, 남탓만 한다.
내가 달라지지 않으면, 절대로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박정희 전두환 부터 노무현 김대중 이명박 박그네 까지, 다들 대통령 욕만 신나게 한다.
물론 그 대통령들이 잘못한 것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통령은 5년마다 바뀐다.
그러나, 우리 삶은 달라진 것이 없다.
모두들 내가족 내아이 만 잘 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옆집 아이도 같이 돌봐주어야 한다.
이웃을 도와 주어야 한다.
나부터 부정 부패 하지 않아야 한다.
기본질서를 지켜야 나라가 바로 세워진다.
천국과 지옥은 거기서 나누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