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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는 세월호 7시간에 촛점을 맞춰서 대통령의 직무유기등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세월호 유가족이 정말 바라는 것은 그것이 아닐것 같은데요 .. 아마도 세월호참사의 과실이 있다면
과실범이 누구인지 고의가 있다면 고의범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만약에 세월호참사와 관련해서 누가 해군참모총장의 지시를 두번이나 막았는지, 왜 막았는지등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하였다면 세월호 7시간에 대통령이 무엇을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별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론의 일부가 개연성이 상당한 의심을 고의 침몰등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정부는 그에 따라 조사를
하지 않고 은폐만을 하려하니 .. 정부의 누군가가 세월호 참사에 고의적 또는 과실책임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박대통령이 최순실일가외에 다른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해서 세월호 7시간등의 사건이 수면위로 드러나게끔
내버려 두는 의사가 있는지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세월호 7시간 보다는 그 전의 참사를 키운 사람들이 누구에게 어떤지시를 받고 그 누구는 왜 그런지시를 내렸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유가족의 한을 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