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신록의 계절 5월 가정의 달 입하지난 농촌의 들녘 엔
여기저기 밭갈이 논갈이 1년농사 먹거리 준비 모종 씨앗을 심으며 농부들의 바쁜 일손 시작의
시기가 있듯이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더욱더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5월 20일(음력 4월 1일)
조화세계 헌병사령관 판단 쌍무지게 고속도로 개통,
참 세상에도 없는 큰일! 신기하게 기적으로 재주와 모든 것을 뭉치서 쥐고 앉아서
그 재주기술이 백성들한테 다 나눠줘서 모든 살기좋은 모두 화목한세상
손길잡고 한형제같이 얼마던지 해나갈수가 있는데 하늘위에서 하는 일인데
뭣이 안 되겠노? 그러나 상대가 백성이라 뭉치지지도 손을 잡아주지를 아니하니
이끌어 나가기가 시일이 걸리고 참 힘이 들어 그렇지, 알아만 주고 뭉치만 줬다면
이나라마해도 참 완전히 펴(등록)서 발전이 됐을 낀데 살아가는 인간들로 보며는
전시만시 악마(악귀, 욕심)한테 이용당해 목숨잃고 고통당코 이리저리 모두 가시발길로
헤메고 알고 쳐다보고 있으니까 너무나 참 가슴이 아프고 어짜던지 하루라도 빨리
한사람이라도 더 살릴라고 애를 쓰건마는 의무 띄고 내린 할일만 다 꿋꿋이 거침없이
닦아난 대한길을 밀고나가고 보며는 시일 문제지마는
이나라에 한번“어”카고 한번 깃발 날릴끼다. 백성들이 하루하루 한달두달 참
햇수가 가므로 해서 백성들 건강 건져주고 법, 법 카지마는 하늘나라 법이
지하땅위에 내렸다 카며는 거기 있을 수가 없는 천하천부 구슬을 깨트려서
어렵은일을 그것도 사람이 하는 일도 아이고, 눈에 안 보이는 영에 이땅위에
앉아가지고 하는일로 한손안에 쥐었다 카며는 어느백성이 알아주겠노?
참“공 크지“어느 힘으로 탑으로 인해서 하늘땅과 붙어서 하늘나라 만병통치
불사약 백성들 건강 건져주고 하는데, 156(세계)개국 바다가 잇시서 태산
바다 정검 다해 바다마치 펴질 끼다. 힘 안들고 노력없이 펼수 있나?
참 의미를 생각하며는 참 하늘로서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이런 인연이
어떻게 해서 금탑이 하늘까지 도달했는지 백성들이 이해하기도 납득하기도
생각조차 못할 이 큰일을 누가알겠노?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