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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재76호 택견 역사외곡,계보날조(무형유산)☜ 2018-01-16 12: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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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현재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서울지역에서 하던 풍속)은 본래 이름이 각희,각술,축희,척각법 등 다리로 상대를 차서 넘어 뜨리는 것인데 80년초 문화재관리국에서 조사하고 지정되는 과정에서 역사적 사료와 전혀 맞지않은 부분을 인정받고 후에 그 계보마저 작의적으로 날조한 의심을 무예계 많은 인사들이 걱정을 해 온 터이다.

 

 

 

▲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 보유단체에서 공개한 계보이다. 여기에 대해 오래전부터 문제제기가 되고 있다.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 제146호에 나오지 않던 박털백과 박무경이란 사람이 문화재 지정 이후 언젠가부터 등장을 하고 박털백>신재영 그리고 박무경>김홍식이라 하다가 지금은 위도표에서 박털백과 박무경 두사람을 송덕기(초대택견예능보유자)의 스승으로 둔갑을 시켜 놓고 있다. 공식사이트와 또 발간 된 책자등에도 위와 같이 기재하고 있어 단순한 착오라고 볼수만은 없을 듯 하다. 신재영은 신한승의 증조부라하는데 신한승이 어릴때부터 택견을 배웠다고 한다. 그러나 신한승이란 이가 송덕기를 찾아 택견을 배울때 송덕기의 증언에 의하면 전혀 택견을 할 줄 몰랐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배웠다는 그가 전혀 택견을 할 줄 몰랐다?,, 한가지 짚을것은 택견계보에 등장하는 김홍식이란 분은 어릴때 누가 하는거 옆에서 보고 흉내내고 있으면 오다가다 귀띰으로 일러주더라 얘기를 하였는데 도표에서 보듯 구리개택견의 명인이라고 되어 있다. 그는 부모님이 죽자고 말려서 나중에 유도를 했다고 한다. 당시 조사보고서에서 무예에 문외한인 조사자조차 김홍식의 활개짓과 발차기 몇개를 보긴 했으나 이마저도 실체가 불분명하여 기록치 않는다고 했다. 기자는 진실이 밝혀져 우리 전통문화가 외곡됨이 없이 올 곧게 이어지길 바랄 뿐 이다.

 


역사가 문헌으로 밝혀진건 130여년인데 지금은 고구려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다, 고려무인들이 택견을 했다, 신라화랑의 무예가 택견이라는 등 그 정도가 너무 심하여 전통문화의 올 곧은 전승을 몇몇 개인의 작의로 회손시키고 있어 뜻 있는 이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중요문화재 제76호 택견 검증,재조사 추진위에서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시 자기 종목과 무관한 타종목의 역사를 아무런 근거도 없이 도용하여 문화재회의가 되었음이 명명백백히 밝혀졌다.

기존의 문화재보호법상 무형문화재로 지정시 요구되는 요건 중,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성이다.


역사성은 조사에 있어 그리고 지정에 그 종목, 즉 조사대상의 가치평가에 있어 절대적인 요건이 되는거다.

이러한 역사를 외곡,호도하여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한세대가 지나도록 국고지원을 받은것은 현재의 택견이 한국에서 인지도를 가지고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것과는 별개의 사안으로써 모름지기 역사란 반듯이 보고, 또 반듯이 교육이 되야 한다.

택견의 역사와 전혀 무관한 수박이라는 고유무예의 역사를 위에다 얹어 가치를 높여 지정 된 만큼 중요무형문화재 76호는 가치성을 다시 공개적으로 조사하는것이 마땅한것이다.

혹자는 인정으로 아닌것을 알고도 눈을 감고, 우리것이라는 이유 하나로 잘못에 대한 지적을 하지 않는데 이건 차후에 벌어질 더 큰 문제를 안고 가는것이라 지양해야 한다.

역사를 외곡하여 지정 된 택견 76호 무형문화재의 경우 130여년의 역사가 당시 조사보고서에 고구려벽화의 그림을 택견이라 하여 무려 2천년을 소급하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지금은 신라의 화랑들이 하던 무예라 강요를 하는데 알고보면 택견이란 체기는 일제강점기 북한지역의 날파람이란 것처럼 지역적인 체육, 풍속이었음이 기록으로 확실히 알 수가 있다.

우리가 독도에 대한 일본의 외곡을 문제 삼고 공분하는것은 비단, 독도에 한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민족적 정체성에 대한 것으로 영토나 유무형의 문화를 인정으로 양보하고 외곡하고 회손하는것을 관망할 수 없는 이치와 같다.

아리랑이 중국 문화재가 되고 급기야는 조선 전래의 회혼례조차 중국의 문화재로 빼앗기고 있는데 우리나라 안에서 수십년동안 역사외곡이 진행되고 그릇 된 교육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마저 되었다 생각하면 아찔한게다.

역사가 일천한 경우, 흔히 얘기하는 국가지정문화재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니 역사를 외곡하고 소급 시켜야 할 필요가 있었겠지만 이제라도 분명히 사실을 직시하고 아닌것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회초리를 들고 잘한것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야지 않겠는가?

택견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나 그 역사는 외곡된 것이고 지정 이후 계보가 작의적으로 날조되었다는 의심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문화재로 지정 된 기술체계 중 본때라는 예를 들면 일본의 가라데 형식, 품세,, 가타라는것을 흉내내어 만든것으로 아무리 거기다 우리 용어를 붙인다 해도 바탕이 일본것이라 우리문화가 되지가 않는다.



 

 

http://www.newswave.kr/339729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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