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3살딸이 운다고 발로차서 죽인 사람이 3년형인가 를 선고받았다
이유는 반성을 하고 있고 아내가 선처를 요구해서 그렇다한다 가게를 책임져야하므로 그렇단다
아마 미국이었으면 50년형이상이 선고되었을 것이다
홧김에 선배를 살해하고 토막쳐서 내다버린이의 얼굴을 공개한단다
이유는 흉악하단다
어머니가 공부를 때려가며 시켜서 수십번을 찔러서 죽인 고등학생이 5년형을 언도받았다
국회까지 나서서 그 고등학생의 선처를 호소했다
과연 대한민국이 말하는 흉악범은 그런것인가?
조선시대라면 부모나 자식을 죽인 이들은 가장 큰 죄악으로 처벌되었을 것이다
지금의 미국도 그러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가족을 삐참하게 죽인 자들은 선처하고 홧김에 살인한 자에
대해서는 얼굴을 공개한단다
내가 보기에 이번 얼굴공개자는 가족도 없고 집안도 변변치 않다 한마디로 흑수저니 악마라고 널리 알려도 괜찮다는
언론재판에 다름아니다 현재 한국은 이런 언론재판이 수시로 이루어지고 있다 정의는 없다 단지 언론이 부추기면
악마가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전세계에서 가장 썩었다 진실? 정의? 그런건 없다 한국언론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