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피의자’가 김병준 총리지명 한것은 국민과 전쟁선포?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은 최순실씨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식하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 탄핵 사퇴 요구하면서 검찰 수사 받도록 국민적 압력 지금 폭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새누리당 친박계 재선 의원 까지 검찰수사 받으라고 요구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이 ‘피의자’ 라는 것을 의미 한다.
그렇다면 박근혜 ‘피의자’가 신임 국무총리에 김병준 현 국민대 교수를 내정하였다는 것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하야 탄핵 사퇴 요구 분출로 사실상 박탈당한 대통령권한 행사로서 또 다른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다고 본다.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하고 검찰수사 받는 것이 대한민국 살리는 길이다.
2016년11월4일 MBC 뉴스 데스크는 “새누리당 친박계 재선 의원은, "박 대통령이 다시 한 번 국민 앞에 전후 사정을 소상히 설명하고, 자신도 수사에 응하겠다고 밝히는 방안을 건의하자는 논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3일 SBS 8시 뉴스는 “청와대가 내각 개편을 발표한 건 오늘 오전 9시 반.
[정연국청와대 대변인 : 먼저 신임 국무총리에는 김병준 현 국민대 교수를 내정하였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4일KBS1TV 뉴스9는 “안 전 수석에 대한 강도높은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검찰 조사 방향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하고 있습니다.검찰은 신중하게,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