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은 G2 국가 로서 서로 패권주의를 견제한다.
아직 중국은 미국을 이길 힘이 없다.
그래서 노골적으로 미국을 자극하는 행동을 취하기 어렵다.
그런데 북한 김정은이가 가려운데를 긁어 주고 있는 것이다.
죽을 동 살동 모르고
미사일과 핵으로 미국의 코털을 건드린다.
중국은 얼마나 김정은이 이쁘고 대견한지 말 안해도 안다.
중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대신 해주니
김정은이 아주 대견 한거다.
이 와중에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힘들고,
북한의 공갈 위협에 정신이 없다.
어느누가 대통령 하든지 마찬가지다.
이 판세에 서로 대통령 해 먹겠다고
국가의 장래는 안중에 없다.
오직 정권 탈취만이 목적이다.
사태가 이와같으니 미국이 북한를 공격하지 않는 한
김정은이의 파멸은 없다.
중국이 아주 대견하게 보고 있는 김정은이는
자멸하지 않는 다는 말이다.
미국이 북한을 선제 공격한다면 한반도는 곧 바로 전쟁이다.
그냥 미국의 작전으로 금방 끝나는 그런 건 없다.
사담후세인이나 오사마빈라덴 죽이듯이
작전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북한의 상황은 다른 것이다.
감결이나 비기에 의하면
2018년 2019년 전쟁이다.
이것이 틀리면
김정은이는 2025년이나 되어서 죽는다.
어느누가 대통령 해먹어도
이걸 해결한 자는 없다.
그냥 시간만 죽일 뿐이다.
다만 바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내실이나
키우는 자가 태통령이 되었으면 한다..
북한의 공갈에 북한에 돈 퍼주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