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만하기가 쉽진않지요...
그런다고 언재까지 세상을 탓하며 가면속에 숨어 이제나 저제나 들킬까 두려워 하며 사시려 하는지 참 그 모습 애잔합니다^^...
글쎄요?...
여러분의 희망이 여러분의 자녀를 통해서 또 후인들을 통해서 이루어 졌으면 바라실수고 있겠지만 혹시 여러분이 갖고 계신 그 희망조차도 어디에서 왔는지 근거가 뭔지 펙트가 뭔지 한번쯤 체킹해 보셨는지 의문입니다만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여러분의 자녀나 후인들이 지속한다면 여러분의 느낌은 가히 좋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쓴 글에서 혹시 오타나 띄어쓰기 철자법 등등 틀린점이 있더라도 여러분께서 이해하는데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바른 이해 부탁드리고 그 어려운 고서나 비시를 이해하고자 동분서주 하시는 노력에 비하면 제 글 정도는 조족지혈이라 여기며 글을 이어 나가려 하오니 그래도 정 이해를 못하시겠다면 댓글 주시면 제 역량이 닿는 데까지 삼강오륜에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모든것 다 내려 놓고 소통하시고 분담하세요...
그리고 해답이 아닌 방향과 방법를 함께 의논하세요...
그런다고 해서 꼭 좋은 결과가 있다고는 장담할수 없으나 그래도 시행착오는 상당히 줄일수 있느 것은 분명합니다...
여러분의 자녀와 후인들이 있거들랑 또 그 사람들이 미미한 언어의 소통이 되거들랑 조건없이 여러분의 생각과 향방 그리고 희망을 터놓고 얘기하고 그 사람들의 의견도 함께 나누어 보세요...
물론 시간과 관점 그리고 세대를 아우러 수많은 갈등과 유리벽에 부딪혀 그 누구보다도 근친이라 여겼던 사람들이 이토록 같은 세상속에 별개의 세상을 살고 있었나 하고 놀라게 되실 것이 눈에 보듯 선하고 금방 낙담하고 실망해서 또다시 혼자로 돌아 가실게 뻔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왜 하라고 그러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