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사고는 있는 법. 그런데 문제가 생긴뒤 왜 5년이나 걸렷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추측컨대 돈으로 해결을 하고 슬적 넘어갈려고 한 것이 아닐가?
과거에도 그런 예가 많었다. 5공때 삼청교육대 희생자가 많었는데 의외로 조용햇다. 뻔하지? 돈으로 입을 막은 것이지. 축재한 돈으로 펑펑 퍼주었을 것이다. 그 가족들은 대박 딴 거지 ?
가습기 사건이 여태 질질 끄는것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모두에게 돈으로 때울려고 시도한 거 아닐가? 그러나 시대가 변햇다. 돈 퍼주어도 해결 안 된다. 왜? 우리소득이 향상 됬으니까. 옛날에는 돈만 주면 환장을 햇지. 지금은 아녀. 돈 보다 원리원칙 여. 피할수 없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