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미군의 사드배치도 중국까지 찾아가서 반대하는 야당의 입장을 볼 때 국가 예산에서 방위분담은 요원한 것이고, 특히 지금의 안보상황에서 미군의 지원 없이는 북한을 이길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
과거 닉슨(Richard M. Nixon) 전 미국 대통령이 월남전 패배후, 아시아 국가들은 대미 의존도를 버리고 그들의 국방 문제를 독자적으로 해결하는데 각국이 노력하고, 미국이 또 다시 월남전과 같은 사태에 말려 들어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닉슨 독트린을, 만약 트럼프가 정책에 적용하고자 한다면 우린 바로 공산화로 적화되고 말 것이다.
지금 종북좌파들이 주도가 되어 자유민주주의, 보수의 아이콘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촛불집회, 그리고 국회까지 침투한 종북좌파의 실상을 미국도 이미 파악하고 있을 것이고, 우리 국민들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체제수호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판단이 된다면 미국은 언제든지 철수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월남전에서 미국이 얻은 교훈이 아니던가.
이렇게 함으로써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줄기차게 주장해온 종북좌파, 운동권세력과, 북한에서 주장하는 미군철수의 시나리오로 이행되어 결국 대한민국은 공산화 된다는 것이다.
지금 실시되는 좌 편향적인 특검과, 형사소추는 받지 않는다는 법률적인 대통령의 권한까지 무시하고 추진한 대통령 탄핵, 그리고 이를 압박하는 종북좌파주도의 촛불집회가 결국 공산혁명의 횃불이 되어 타오를 것이다.
동포여 착각하지 말자고 잊지 말자.
우린 스스로 독립한 것이 아니며 미국에 의해서 일제로부터 해방이 되었고,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되었으며, 또 미국에 의해서 6.25 전쟁을 이겼고, 경제발전도 미국의 원조와 도움으로 경제적 자립을 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저 북한 김일성의 끊임없는 대남도발도 미군이 있었기에 그나마 우리 체제를 지켜와 지금은 세계 경제대국 그리고 OECD 국가로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미국에 의지하다 보나 경제 종속문제도 있다지만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최소의 희생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며, 그런다고 평생을 반 체제운동과 데모를 일삼아 온, 저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좌파들의 반정부, 반체제 행위 보다는 지금 우리에겐 남북 평화 통일되기 전까진 미국이 동맹국으로 절실히 필요하단 것이다.
종북좌파가 주도하는 대한민국에서 미군이 주둔할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보다 공산주의 체제를 지향한다면 당연히 미군은 철수할 수밖에 없기에 우리모두 다시한번 현 시국을 냉철히 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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