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일본 지진, 지진으로만 보는가?
예로부터 일본은 지진 지대로 공포가 되어 왔다. 이것은 섬나라 일본의 대표적인 고독기질의 원인 중 하나다. 일본 사람들은 세계 그 어떤 나라 사람들보다 얼굴 표정이 굳어져 있다. 자신들도 모르게 긴장하고 살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
더욱이 지난 후쿠시마 원전을 비롯해서 최근 몇 해 동안에 크고 작은 지진들이 연속으로 일어나다보니 더욱 심화 된 것이라고 사람들은 전한다. 헌데 요즘 뻑 하면 일본 지진이다. 올해 만 들어서 5도 지진이 벌써 오늘까지 해서 몇 번 째인 것 같다.
헌데 과연 그럴까? 설상 그렇다 할지라도, 다른 나라는 몰라도 우리는 좀 달리 해석을 할 필요가 있겠다. 얼마 전 일본은 북한 위협론을 이야기 하며 10년 만에 무기 도입을 했는데 어마어마한 무기 체계 변화가 있어 졌다.
일본은 작년 9월 28일 헌법 개정을 통과해서 이미 세계 그 어떤 나라를 대상으로 하던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전환 되었다. 즉, 능동적으로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미 미국의 마음을 얻은 이들은 어떻게 미국을 구워삶았는지 알 수 없지만 미국의 백을 업고서 종횡무진(縱橫無盡), 고공(高空)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헌데 일본 지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닌가?
일본 동해 바다에서 요즘 5도 내외의 지진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몇 해 전부터 일본 동해나 남쪽 방향에서 왜 그리도 해일과 태풍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지?
이는 지진 지대가 원래부터 자주 있었다는 지극히 자연적인 배경을 악용하는 핵폭탄 실험을 하는 과정들이 아닌가?
일본의 경제력과 과학 기술, 단일 된 국가체계, 거기다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하는 한반도 침략적 행위와 군국주의가 다시 기상하는 시기에, 그 무엇을 못하겠는가?
다른 나라들은 몰라도 우리 정부와 사회는 반드시 예의 주시해야 할 것이다.
우리한국과 해저 터널이 ‘이미 일본 쪽에서 진행 중에 있다’라는 말들도 있다. 아직은 공식적으로 확인 된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그 정보가 사실이라면, 또한 이것이 만에 하나 일본의 한반도 침략의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되는 그 어떤 준비를 위한 터널이 되는 것이 목적이라면,우리사회는 일본 지진 문제들을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그래서 일본이 줄기차게 독도를 침략의 배경으로 몰아붙이고 있는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준비 중에 있다는 증거라는 사실 또한 우리사회가 내부적으로 갈무리하고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이것들이 침략과 관련해서 준비 되는 배경이라면 반드시 우리 사회로 하여금 이 같은 움직임들을 곤두세우고 느낌조차도 갖지 못하게 하고자 연막전술을 펴는 전략을 구사 할 것이다. 그래서 현 우리사회 정부고, 검찰, 군의 연속되는 총살 살인 사건 등,
온 고위층은 물론 일반 시민사회조차도 혼란 사회로 일고 있는 이 같은 배경들에 대해서 우리사회는 단순처리로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는 공권력이 방임되고 있다는 측면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본은 그 동안 우리 사회에 뿌려 놓은 자기 씨앗들이 곳곳에서, 게다가 우리 사회 내부 협력자들의 적극적인 조취로 고위층으로 들어가도록 몰이가 있었던 그 준비 기간들이 이제는 마음껏 펼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제발 우리 사회는 일본의 대 한반도 “대동아 공영”을 가벼이 생각하고 넘어가지 않기를......
이제 박대통령께서 11월 달 쯤 일본으로 들어가는 것이 결정 되면 어떤 변화가 또 일어나게 될지? 대통령은 여성의 마음이기 때문에 정치인들과 국민들이 지금처럼 계속 몰기만 한다면 자기를 몰라준다는 억한 심정이 들 때, 아버지와 자신의 가문이 나라와 민족보다 더 중요한 사감(私感)이 되어 일본으로 확 쏠림 현상이 있을 수도?
이를 일본이 노리고 자기 사람들로 하여금 대통령을 교활하게 집중해서 공략하고 국정의 마비로 몰아가는 전략을 구사하는 중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는 앞 뒤 가릴 것 없이 너무 대통령을 몰아세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간의 마음만큼 약한 것은 없다. 인생은 고독이요 약함이다. 대통령의 약함은 나라를 곤란에 빠트릴 수 있는 힘이다. 우리사회는 이 점을 직시하고 일본의 한국사회에 대한 공략을 근본적으로 바라보고 대처하는 우리사회 지혜가 가동되어야 할 것이다.
정부도 이미 운용력이 흔들리는 것 같다. 우리 사회 온 국민과 보이지 않는 나라 사랑의 기운들이 이를 직시하고 전국민적 대동단결로 나가면서 대통령을 위로하고 힘을 우리의 내부로 결합할 수 있도록 호흡을 가다듬게 해드려야 할 것이다.
일본의 지하가 울기 시작했다.
한반도 침략을 지향하는 지하 백년대계의 사악한 울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