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가슴 아픈 역사의 산물이다.
결코 자랑스런 상징이 아니다.
자랑스럽지도 않는데 이것을 만들어 일본 대사관 앞에 세웠다.
우리들의 할아버지들이 못나서
자식을 그렇게 만들었는데,
할아버지가 못났습니다 라고는 하지 못하고,
그런 짓을 한 일본 놈들만 욕을 한다.
전쟁에서 지면
이렇게 당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대만도 당했고, 중국도 당했다.
임진왜란 때
7년동안 일본 놈들에게 당했다.
누구의 씨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한반도엔 무수히 많다.
조선을 도와 준다고 온 중국놈 들도 조선의 많은 여인들을
유린 했다.
청나라의 병자호란 당시
또 만주인들에게 수없이 당했다.
사실 그렇게 당했으니 우리들의 피가 중국놈 핀지
일본놈 핀지 알 수가 없다.
전쟁이란 그런 것이다.
삼국지를 읽어보면 전쟁에서 이기면 점령지의 여인들은 모두
점령군의 성노래개였다.
조조는 그중 가장 아름다운 유부녀를 택해서 놀았다.
조조는 본처와 첩등 12명을 데리고 살았는데
10명이 점령지에서 얻는 유부녀였다.
우리들의 뼈아픈 역사는
훗날 후손들이 되 갚아 주면 되는 것이다.
창피하고 부끄럽게
소녀상을 상징물이라고 세워두는 행위는 얼굴을 뜨겁게 한다.
왜 대만은 그렇게 하지 않고, 중국은 그렇게 하지 않는가?
쪽 팔리고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족 팔리지도 않는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자존심도 없다.
나 이렇게 당해서 개 만신창이가 되었소 하고
세계만방에 떠벌리면~~
아이구 불쌍해요. 하고 동정을 하는가?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는 한국인 보다는
일본인들을 좋아 한다.
왜 일본인들을 좋아하겠는가?
패배자 보다는 승리자를 대우 하는 것이 민심이기
때문이다.
소녀상은 철거 해야 한다.
쪽 팔린다.
댓글 다는 자들이 욕지거리 엄청 해댄다.
월남전에 참전 했던 니 들 삼촌들이 했던 짓은 강간과 성매매를 했고,
그리고 건드리고 자식 낳게 하고 도망친 사람이 부지기 수다.
이건 어찌 이해 할것이냐?
남의 탓만 하지 말기 바란다.
일본놈하고 한국인하고는 종자가 똑 같다는 것을 왜 모르냐?
무지랭이 들아~~
전쟁상태란 이렇게 가혹한 것이다.
이렇게 전쟁으로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정신 차리고
빨갱이들과 싸워서 통일 국가를 이룬 후에,
그 때 힘 길러서 후지산 정상에 핵 폭탄 하나 던져서 일본 침몰 시키면
된다.
모든 것은 자신의 문제로 부터 나온다..
조회수가 대단하다~~
욕지거리도 대단하다.
그 욕을 머리속에 담고 있는 자들의 정신 상태 또한 병들었다.
수치를 모르는 병든 한국인들이 아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