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의 역사는 밝혀진게 136년에 불과하다.
그런데 문화재로 지정되고 국민의 민족적 감정에 기대 성장을 하며
차츰 역사외곡을 하고 이제는 국가기관까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에 동조 해
유네스코에 등재까지 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한다.
그러나
모름지기 전통이란 지금 세대가 주인이 아니다.
바르게 후대에 물려 줄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
따라서 역사외곡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이치이다.
이번 시민단체의 택견 문화재 재조사, 검증요구를 접하며
다시 한번 우리가 잊고 있는 가치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시민단체에서 우선 외곡 된 택견을 바로잡기 위해 고발하는것은 아래의 몇가지이다.
첫재, 역사외곡을 멈추라는거다.
택견이 역사가 130여년인데도 고려 아니 신라의 화랑들이 했다고 일반인, 수련층에 의도적으로 주지시켜
잘못 된 역사인식을 주입시키고 있다는거다.
두번째는 택견의 이름은 밝혀진게
택견,택기연,택현,각희,축희,척각법(다리를 드는 법), 택견하기 등이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 전승되어 힘겹게 전승활동을 하고 있는 수박의 명칭을 무단으로 도둉하여 타 종목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회손 시키고 그 멸실을 조장하고 있다.
수박은 고래로 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보고서 중>
수박(手搏)은 다른 말로 수벽(手癖)이라고도 한다. 그 명칭에 대하여 고려사에서는 수박희,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수박(手拍), 수박(手搏), 동국여지승람에서는 수박(手搏), 재물보에서는 슈벽, 해동죽지에서는 수벽타(手癖打), 수벽치기로 불리고 있어 수박의 명칭이 수박>슈벽>수벽치기로 변화 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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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수박이 아니엇던가?
조선후기 정조때 기록인 재물보의 탁견이란 용어가 수박을 말하는거라며(대국민 사기를 침)
택견이 고려의 수박이었음이 명확 해 졌다는 얼치기 주장도 먹혔엇다.
일반인들, 수련생들, 학부모들은 전문적 연구자가 아니다.
전통문화 이고, 전통무예라 하고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국가적으로도 국민혈세를 지원 받은지 30년이 넘었다.
그러나
기껏 하는 일은 역사외곡에 타 전통무예의 문화재 지정을 회방 놓고 단체장이란 작자가
"수박을 죽이라!!!" 하지를 않나
이건 동내 깡패 수준도 안되는거다.
상기 역사외곡- 지금하는 택견은 조선후기 13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서울지역에서 (다른 곳에선 한 일이 없다)
일부가 하던
다리로 상대를 차는 각희라는것이다.
근거 문헌이 획실한데도 눈가리고 아웅하듯
문화재로 지정되고 고려의 무인들이 하던 수ㅏㄱ이라하고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고??? 신라화랑들이 햇다하고
신라의 김유신도 이제는 하지도 않은 택견=-각희란걸 했어야 한다.
안 하면 사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사실이 될 정도로 그 패해가 심각해 졌다는 말이다.
인정은 두번째다.
역사외곡은 다른 나라 어디를 비난하기전에 우리부터 지양해야 한다.
독도가 일본꺼라고 하는것에 대해 전 국민인 분개한느것은 독도 그 자체도 중요하나
역사를 외곡하는것에 대한
민족적, 국가적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임을,,,
전통무예(무예임을 문헌적으로 증명할 수도 없다.. 단지 근대이후 개인 주장, 신문 기사 하나 정도 기자가
무예라 한 정도이다)
그 밖에 조선삼대천재 중 하나로 조선상식문답을 쓴 최남선은 택견이 단오때 씨름, 널뛰기와 같이 하던 단오놀이라 햇고
수박은 무예라 햇다.
그리고
수박은 변, 권, 수벽이 그 이름이라 밝혀 놨다.
거짓말도 아니고 새빨간 거짓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몇몇의 이해관계로 택견의 역사를 타 종목의 역사를 훔쳐다 짜집기하고
명칭을 도용하는것은 범죄라고 본다.
그로인한 수박의 행위자들이 입는 정신적, 물적 피해는 이제 회복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러렀다.
시민ㄷㄴ체 이름으로 전국민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기 위해
고발을 예정하고 잇으며 다음 뉴스에 기사화 등 언론에 알리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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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택견=각희는 자기 역사를 정리하고 타 종목의 역사를 가져다 짜집기하고
명칭을 무단으로 도용해선 안된다.
도용이 뭔가?
도용 盜用- 남의 물건이나 명의를 몰래 씀이라 한다.
그런데 몰래 훔쳐가는것도 아니고
대 놓고 지꺼라고 그러니
도둑도 아주 큰 도둑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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