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5학년이 되는 슈퍼옹 입니다.
저는 강아지들의 불행을 알리기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펫샵에 가시면 귀엽고 작은 강아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많은 강아지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대부분 강아지 공장에서 왔습니다. 강아지 공장에선 모견(어미견)들이 마치 기계 처럼 죽을때까지 새끼를 낳습니다.
5년에 약 30마리 까지도 낳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새끼를 낳지못하면 방치됩니다. 방치될때 24시간 마다 챙겨 주어야할 물도 안챙겨주고 털 관리도 안해줘서 누더기가 됩니다. 어미가 난 새끼들은 사람의 눈을 잘 끌수 있도록 어미젖을 한달 일찍 떼야 합니다. 어미와 새끼들은 불도 안켜진 깜깜한 곳에서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그리고 좁고낮은 철장에 갇혀서 발이 자꾸 빠져 스트레쓰도 쌓이고 다치기도 합니다. 이런 강아지 공장이 전국에 약 3천곳에서 4천곳이고 한 공장당 강아지들이 100마리에서 150마리까지 됩니다. 사람들은 이곳으로부터 강아지들을 분양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버립니다. 버려진 강아지들은 유기견 보호소로 가서 안락사 됩니다. 전 이 내용을 유투브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 참고했습니다. 제발 이 강아지들을 구해주세요. 저는 펫샵의 귀여운 강아지들 보단 유기견을 분양하는 일이 합리적이다고 생각합니다.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들이 덜 예쁘고 트라우마가 있을지 몰라도 여러분이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