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위협 청산 없이는 어떤경우도 핵미사일 협상하지 않겠다.. 제대로 커밍아웃했네.
이런 생각이 들더라.
남북한에 전쟁이 나면.. 여기를 둘러싼 강대국들은 엄청난 호경기를 맞게 될거 같아. 돈파티를 하게 될 거야. 언제라도 그 강대국들은 남북한 한번 싸우길 원할 거야. 어떤 빌미든지 전쟁 함 하길 원하는 거지..
특히 일본 ㅡㅡ우리의 제1주적 ㅡㅡㅡ은 좋은 땅 한반도를 통채로 먹을 기회를 노릴 거야. 이미 그들은 대부업체와 백화점 유통이니뭐니 경제적으로는 한국의 상당부분을 먹었지. 하지만 결국 목줄을 뜯어먹고 싶었을 거야. 다른 강대국들은? 음.. 모르겠다. 이해타산이 워낙 복잡하니..
김정일은 남한의 편이 늘고 북한의 편이 줄어드는게 답답했을 거야. 저나 제 자식의 목숨이 점점 위험이 커지는 걸 느꼈을 것이고... 그 첫 두려운자는 미국이었을 거야. 팍스아메리카나 이라크박살 이란박살 아프간박살 보며 항상 두려웠을 거야.
김정은도 같았겠지. 아버지의 그맘 그느낌 그두려움을 모를 수가 있나..
그래서 미친듯이 미본토에 핵을 날릴 방법을 연구한 거야. 그것만이 전쟁을 못 일으키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을 거야. 미국에 핵미사일이 닿는 것은 미국이 북한을 아무 때나 패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판단.... 그리고 그 발사권은 김정은이 결정하면 항상 쏠수 있는 체제로 할 거야. 그리곤 핵미사일 끝나면 무대 위에 나올 거야. ㅎㅎㅎ..그리곤 국제사회에 대화하자 하며 큰소리치며 나올 거 같아. 핵미사일 믿고..
과거에 말야.. 김정일은 세상에서 고립되어 혼자 구석에 숨어 순간순간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며 살았겠지..
김정은은 그걸 보며 ㅈㅏ랐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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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의 이름을 위해 사는 것보다 훌륭한 것이다.(바첼 린드세이)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위대한 사람은 절대로 기회가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는다.(에머슨)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성공의 비결은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하는 것이다.(디즈레일리)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
♠"결백한 자와 미인은 몇 마디 말에 많은 뜻을 담고 A full belly is the mother of all evil.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