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건 인과 관계를 따져보면 누구들이 말하던 불법 폭력시위가 근절됐다는 얘기가 되네요.
그리고 결국 자칭 보수라는 것들이 사회혼란과 불안을 초래해 왔다는 얘기가 되기도 하고요.
그것도 의도적으로요.
심지어 그 의도조차 부당하고 불온한 의미로써 말이지요.
거기다 부패 기득권의 정권 장악 과정의 부당한 역사까지 정리되지 않은 세력.
이런 세력의 문제에만 침묵하는 사람이면 그 시점에서 이미 사람 취급 받을 자격이 없다는 얘기겠죠?
또 자칭 보수라는 것들이 난리쳐댄 행각은 반드시 다시 벌어질 겁니다.
친일 매국노들이 한국의 정권을 잡으면서 정치깡패를 고용해 자기들 지위와 권력을 유지한 사례가 워낙 많기 때문에 결코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 없습니다.
지금은 여론이 나빠져서 잠시 주춤했을 뿐.
얼마 전 어버이연합 말고 다른 관변단체가 집회하던 뉴스도 나오던데. 그것 또한 집회 신고되지 않은 불법집회라네요.
즉 이것들은 근본을 뿌리뽑지 않는 한 독버섯처럼 절대 없어지지 않고 가면을 바꿔 쓰고 또 나타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