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언론들은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야 한다.
모든 언론들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지난달에 설명절 몇일전에 표창원의원의 관련단체에서 박근혜비판하는
전시회를 하면서 '더러운 잠'이라는 그림을 전시했었다.
그때, 모든 언론들의 제목이 '누 드 화......'였다. 명백히 언론조작이다.
파렴치한 범죄자인 박근혜에 대한 비판이었다.
왜?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자유가 최우선으로 보도의 핵심이었어야 했다.
지상파, 종편 등등 모든 언론들이 똑같이 '누 드 화.....'로 보도하면서
전시회를 맹목적으로 비판했다.
모든 언론사들의 박근혜지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지지? 보도기준에
경악했었다.
바른정당의 장제원의원이 박근혜-최순실게이트 국감에서 얼마나 열심히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열심히 했는지 모든 언론사들의 기자들, 피디들도
알 것이다.
그런데, 미성년자 아들의 의혹을 마구잡이로 보도하는 천박한 보도들을
했었다.
더구나 MBC뉴스에서는 미성년자인 장제원아들의 얼굴까지 공개하면서
보도하는 행태에 경악했다.
나도 새누리당이었고, 박근혜와 정치했고, 박근혜를 부정선거로 대통령직에
앉혀서 수많은 국가반역죄를 저지른 여당의원들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탄핵에 찬성했고, 진정한 보수당을 만들겠다고 반성하고,
바른정당을 창당하고 잘해보겠다는 바른정당의 장제원아들에 대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겠다는 야비한 미성년자 얼굴공개 보도는 악독한
보도행태이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 관련된 모든 범죄자들에 대한 보도들을 하는
중간에 슬금 슬금, 슬쩍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주장을 옹호하거나, 그들을
지지하는 보도를 끼워 넎는 보도들을 볼때마다 분노가 치민다.
모든 언론들은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 관련된 모든 범죄자들을 철저히
비판적으로 보도해야 한다.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세금과 재벌들로부터 훔치거나 주고받아 조성한
거대한 자금으로 수많은 동원된 친박시위자들의 숫자에 기죽지 마라.
친박시위는 수많은 기독교사칭한 일본극우세력들의 간첩조직들이 동원한
숫자들로 채워져 있는 것으로 강력히 추정된다.
모든 언론들은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 관련된 범죄자들을 더욱 강력히
비판해야 한다.
철저히 죗값을 치뤄야 한다고 주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