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미인도 위작 을 판정하기 위해 검찰은 천경자씨를 불러 " 이그림이 당신이 그림이 맞냐 " 천경자씨 대답이 "이 그림은 내가 그린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진춤이맞다고 결론. 단지 천경자씨가 오모 대령에게 주고 ,그 오 모대령이 김재규 한테 주었다는 진술을 확보 하였다는 이유때문에.그런데, 전두환 합수사에서 압수한 그 미인도가 진품이었는지 가짜이었는지 감정은 하지않았음----이런 경우라면 ,상식있는 건전한 사고자라면 작가 본인이 판단한 것을 더 비중을 두어 "이그림은 진짜가 아니다" 라고 판단 하는 것이 사리가 분명한 판단이 아닐까(본인 작가와 그 그림을 진짜로 판단 헀을 때 심대한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명백하게 하다면 --이 경우 천경자 화백이 진짜로 판정 하엿드라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었음).두번째로, 손석희가 확보한 최 순실 턔버랫이 최 순실이 것이 확실한지 아닌지 , 그것부터 확인 수사를 하고 , 그내용을 수사해야 사리판단이 분명한 수사가 될 텐데,이 기초적이고 당연한 것을 하지않고 ,최 순실 것이 아닌 다른사람것, 다시 말하면 다른 이떤 사람이 만든 위작의 태버렛을 가지고 ,그기에 있는 내용을 기초로 하여 헌법 재판소에서 판결하였으므로 원천무효 인 것이다.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자기가 본의던 본의가 아니던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밣혀지면,그 잘못을 시인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과 관련기관이나 단체혹은 국가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나아가 그 잘못을 되 돌리기위해 자기의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용기 있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