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 장관후보자가 술과 여자의 예찬?? 론을 저술했다고....
장관후보에 오른 지금 "젊은 시절의 잘못" 이라고 사과하면서
장관후보에서 사퇴할 생각이 없답니다.
젊은시절의 배움이 늙어서 그대로 배운대로 의 지식으로 밖힌다는 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보고 듣고 배운것이 그사람 자체인것입니다.
왜...왜...왜......
문재인 정부는 왜... 엿같은 인생들만 주위에 두고 살아왔을까요...
끌어올리는 작자들마다 다들 엿같은 인생들만 올리니, 장차 이나라를 말아먹겠다는것인지......
그사람을 보면 주위사람들을 알수 있고,
또...
그 주위사람들을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 군락에는 그놈이 그놈인것이죠..
백로는 백로끼리 섞여지고 까마귀는 까마귀끼리 섞이는것은 이치 입니다.
반짝이 신혼 정부의 문재인이 신혼생활의 쇼윈도식 보여주기는 이제 끝났나 봅니다.
역시 못믿을것이 정치인 아닙니까???
기르는 개는 믿어도 정치하는 인간은 절대로 믿지마라.....는 속담을 만들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