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불행을 공권력이 썩고 병들었다는것이다 특히 초기 일본순사가 그대로 70여년간 이어져 가는 것이다
어제 오후 1시 55분 경찰청 감찰이라고 전화로 20여분 피해자는 안중에도 없다 그 조직의 진정에 대하여 전화가 와서 20여분간 무슨 소리인지
그리고 오늘 아침 관세음보살 예불을 하는데 음이 계속 끊긴다 30여차례 바로 전파방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이런 일 한번도 없었다
무슨 클럽이라고 하여 글씨로 들어와서 하여 다 없애버려 없는데 그것만 봐도 이곳은 바로 불평등을 누가 앞장서서 하는지
돈주고 시키면 무엇이든 해더 물 불을 안가리는 피해자에게 도라어 장애를 만들고 그 종교병원에서 수십개월을 약고문을 하고도
2006년 서대문고 현저동 산 5번지 25평 장독재의 모든것을 독극물로 그 당시 그 주거침입 사건으로 쌍욕과 손배까지 하였던 그 당시 현장을 봤던 그를 경위로 해놓고 그 지방청 감찰 자리에 앉혀놓고 해대는 것이다
두만강인지 접경지대에서 달러 몇푼으로 동물처럼 끌고와서 탈북민이라고 이름지어 이곳에 와서 그 시설의 종으로 평생을 바깥은 보지도 못하고
그리고 결국 죽이고 나온다는 그 금찍한 곳에서 너도 나도 아우성이 일단 평생을 대대로 주변으로 그래서 엇그제 중국이 그 일당을 다 체포했다고 하니
글들이 잘했다고 계속 해서 다 체포해서 없애라고 하듯이 그들이 끌려와서그 우리에 갇혀서 아우성 바깥세상에서는 없다
죽인 돈으로 다 묵인으로 다 바치고 공동으로 먹고 살듯이 그리고 동물취급으로 다 죽여대니 그리고 도로 도망가고 사건에만 더 흉악범으로 하듯이
지하철에서 무슨 종교단체들이 오직 한곳에만 그 끔찍한 사기성 글씨만이 보이고 불교는 아예 뒤에 숨겨져서 영등포시장역에 처럼 보이지 않는곳에 버려지듯이 그 짓을 하니 너도 나도 원시로 1세기전으로 되돌려진다
종교로 완전히 제정신 나가서 남 뒤따르며 개미떼로 광분하는 곳이 미국과 이곳외 어디에도 없다 그러니까 흉기로 당한 몇백배로 하고 그리고 같이 가듯이 안그러면 이곳은 없다
불교는 오직 선이다 종교가 바로 그것이다 종교가 어찌 안온다 협뱍에 살인에 전재삱 결취로 수십년간 해대나 죽어봐야 알지
그 공권력이라 이름으로 붙여놓고 지금 이시간도 같이 붙어서 이짖을 하니 죽어야 알듯이 그래서 살인미수로 하여 완전히 파면은 양식이고 대대로 없애야 인간을 아는 것이다
아무나 누구앞에서나 눈구멍갑고 협박하여 다 끌어갔는지 제정신믈 못차리니 어느 몰살곳처럼 3대가 갑자기 다 몰살되엇다그 앞에서 뉸규멍 감고 하듯이 그 죄를 모르니 죽고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다
당해봐야 정신을 차린다 보기도 끔찍하고 재수없고 둘러쓰고 있는 그런 여자들도 보기 싫어 그것들이 없어져야 이곳이 정상이 된다
박도 최에게 둘러싸여 이것이 나라인지도 아직도 모르고 해댄다니 그러니 최재경하지만 얼마나 어이없고 기가찾을까 아니 정치라고 세상에 이럴수가 하고 그런 그에게 다시 하라고 했다니
저질 패널처럼 돌아가는것조차도 몰라 실장에 왜 있냐고 사표내었는데 황이 주저않힌것도 모르고 나가서 해대는지 검사가 작은통이니 행정기관의 장인데 저질들은 다 없애야 하고 옳은 자젹자들만 다 앉혀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