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반건설의 한아파트를 분양받아서 현재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반건설은 삼성시스템에어컨을 설치했는데 삼성납품업체와 건설사에서는
시스템에어컨을 몇년전 단종모델로 설치를 했을뿐더러 용량도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설비를 설치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호반건설과 삼성전자에 시스템에어컨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내용증명을 발송하였고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에서는 시스템에어컨의 문제점에 대한 답변을 A4용지 2장으로 보내왔습니다.
그 내용은 단종제품을 맞고, 제품의 부하율이 120%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입니다.
제품을 120% 허용하도록 만든다는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기준을 초과하는데 괜찮은 설비는
세상에 아무것도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제품에 이상이 발생했을경우 책임지겠다는 말을 어디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의 협력업체 및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한 업체들 모두 불가능하다고 하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기술팀 부장도 불가능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에서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누구의 말이 진짜인가요?
삼성전자는 작은 기업도 아니고 메뉴얼없이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럼 누구의 메뉴얼이 잘못된 것인가요?
삼성전자는 제품을 120%까지 설치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운전시 이상이 없다는말을 기재해놓았습니다.
제품 이상이 발생시에는 AS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AS가 아닌 처음부터 용량을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설비를 설치하였으니 용량을 상향해서 전부 무상교체를 진행해 주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현재 삼성은 이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여름에도 무더위가 엄청 심했습니다. 앞으로 온난화로 인하여 더욱 더워질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에어컨을 기준에 맞지 않게 설치해놓고 삼성전자는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을 전국민에게 고발하고 삼성전자의 책임있는 대응을 요구합니다.
에어컨의 문제점 내용입니다.

1. 삼성시스템에어컨 설치의 문제점
- 84type인경우 설치된 실내기와 실외기의 조합을 확인한 결과 실내기의 용량대비 실외기의 용량이 많이 부족함
2. 문제점 확인 후 삼성전자 확인 결과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시스템에어컨 설치점들 15곳 이상 전화확인
1) 현재 설치된 설비는 단종된 제품이지만 단종되었다고해서 기계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은 없음.
2) 실내기와 실외기 조합의 경우 최소 부하율 105% 이내로 실외기를 설치해야 함.
3) 84type인경우 현재 조합이 116%를 넘어가는데 이런경우 실외기에 무리가 가서 실외기의 제일중요한
컴프레셔가 고장날 확률이 높음.
4) 예전의 경우 부하율이 120%까지 설치를 했었지만 현재는 그렇게 설치 자체를 하지 않음.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시스템에어컨부서 기술부팀장 확인
1) 실내기와 실외기조합은 서로 100%에 맞추거나 실외기의 용량이 약간 남도록 설치하는것이 이상적임
2) 10년전에는 부하율이 110%까지 설치를 했으나 그때는 에어컨을 여러대 동시에 가동하지 않았기때문에
실외기 한대로 가능.
하지만 현재는 에어컨을 한대만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실내기가 실외기 용량보다 클때는 실내기
냉방능력이 저하되고 효율이 떨어짐.
한마디로 에어컨가동시 냉방이 덜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실외기의 과부하로 인하여 고장의 원인이
발생함.
-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 국내 최대설치업체로 설치,감리및 교육까지 하는 업체 [에어윈엔지니어링]
1) 실내기와 실외기 조합은 100%로 진행하는것이 맞으며 최대 105%까지는 설치하고 있음.
2) 부하율이 120% 이상으로 설치한다는것은 말이안되며 그렇게 설치할경우 실외기 부하로 인하여 고장의
원인이 됨.
- 실내기와 실외기 조합을 100%에 맞추도록 하고 안된다면 105%까지 허용
- 부하율이 105% 이상인경우 실외기의 고장원인이 됨
- 부하율이 높은경우 냉방능력이 저하되어 냉방효율이 저하됨.
- 실외기 부하율이 높아 실외기의 가장중요한 부품인 콤프레셔가 고장날 확률이 매우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