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유린해온 검찰을 다시는 악기가 발호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개혁해 주십시요
참여정부가 시도했지만 조직적이고 무식한 반발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정권이 끝나갈즈음 정의와는 상관없이 감정에 쌓인 보복을 당해와
퇴임하는 대통령을 욕보인일들을 국민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허니 이번은 꼭 이들에게 정의와 상식이 있는 조직으로 바꿔주십시요
일제식민시절부터 이어온 이들의 무너지지 않은 권좌입니다
오죽하면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라는 말까지 나왔겠습니까??
이 개혁을 완벽하게 완성하려면
무턱대고 칼을 먼저 뽑아서는 안될듯합니다
노통이 실패했자너여
의사가 수술하듯이...
환자(검찰)를 알고... 검사하고....
원인을 파악하고...환부의 뿌리가 어디인지...왜인지...
수술시 어려운점은 무엇인지...어떻게 조직되었는지...
환부의 부위와 성향과 크기를 확정해야 합니다
그다음
수술할 의사들을 구성해야 합니다
각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들로 구성해야 합니다
전염병에 걸려있는 의사는 철저히 배제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완벽하게 수술할 환경을 만들고
그다음
국민에게 밝히고...
모두 모여 완벽하게 리허설 한번하고
마지막에 칼을 드십시요
다시는 발호하지 못하도록
완벽한 칼을 들고
단호히 자르십시요
역사의 고비마다
이땅을 흑역사로 바꾼 넘들입니다
너무질겨
잘라질지 의문이니
아주 큰칼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힘없는 민초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