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사회주의가 국정교과서를 거부하는 이유
분단사회주의는 민주주의도 아니고 사회주의도 아닌 회색이다.
그들의 몸은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 있고 마음은 북한의 사회주의에 있다.
항상 시류에 따라 반응하는 그들은 참으로 대한민국을
거부하고 애국가도 거부한다.
그런 그들이 국방을 사지로 몰아가며 역사도 자신의 입맛대로 99%를
장악해 왔다.
그 이유는 근대사를 부정하려 하는 것이다.
특히 박정희를 부정하려는 목적이 다분하다.
참으로 박정희는 정치적인 면에서 독재를 했다고 인정을 하더라도
경제적인 면에서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것쯤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도 분단사회주의자들은 그것 마저 부정하려 하니 그들이
대한민국 사람인가.
몸은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 마음은 북한에 있으니
장차 이 나라는 우방도 없는 간자의 나라로 만들 위세다.
이제 그들은 미국도 적이요. 중국도 적이다.
오직 분단사회주의에 심취해 있으니 이 얼마나 회색인가?
우리는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나라를 잃은 국민이 무슨 필요인가?
36년의 일제치하를 또 경험하고 싶다는 말인가?
우리 사회는 민주국가이다. 누구나 표현의 자유가 있다.
그런데 분단사회주의자들은 자기 것만 옳고 자기 것이 아닌 것은 부정한다.
불리하면 표현의 자유를 부르짓고, 수세에 몰리면 독재를 부르짓는 그들이
이 나라를 사랑하는가?
국정교과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바른 교과서가 필요하다.
그들이 주장하는 역사교과서 99% 이것이 일방적인 국정교과서 아닌가?
그것은 자기 입맛에 맞으니 다양성이고, 국가가 그것을 고치겠다니 이것은
독재고...
편향된 국정교과서 분단사회주의자들의 이성은 사라졌는가?
국민들의 판단이 절실하다. 국민들이 왜 보수를 뽑았는가?
그것은 분단사회주의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분단사회주의를 뽑겠지요.
국민의 현명한 판단이 대한민국의 앞날을 정하겠지요!
*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 있는 것이 분단사회주의입니다.
분단국가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분단사회주의인 좌빨입니다.
좌빨이 정의로울 때 대한민국은 행복해질 것입니다.
특히 안보나 국방에 있어서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