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카데미영화상시상식이 있는 날이다.왕년의 개성있는 외모의스타들은 다 사라지고 허접한 인물들만이 눈에 띈다.인간도 환경적인 요인에 의거 그 희소성의 가치가 변하는모양이다.왕년의 카리스마수타인 말론 부란도는 아카데미주연상수상을 거부한적인 있다.그 이유가 걸작인것이 아메리카인디언에 대한 학대가 그원인이었다.그의 머리엔 뭔가 그만의가치가 있었던모양이다.오늘의 아카데미시상식장의 분위기는 트럼트와 흑인간의 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며,웬 여인은 수상소감에 흑인감정이 섞인 멘트을 감정에 북받쳐 얘기하더라.불필요한 감정의 사치이다.현대를 사는 흑인은 과거 미국개발시기의 흑인이 아니며,그들이 당하고 느낀감정을 현재의시각으로 보고 평가하며,느끼고 속단하면곤란하다는 생각이다.현재의 흑백감정은 현대인이 만들어낸 산물이며,인류사발전에 전혀 도움이안되는 사치감정이다.미국신대륙개발시의백인 의감정이나,그당시 흑인및 유색인의감정과 형편은 그 이유가 있었을것이다.그 당시 백인지주에 당하는 노예 흑인의 감정이 현대인이 보고 평가하는 감정과 같을수는 없다.그 당시에 흑인은 오로지 의식주해결과 생명의안전의 목적이엇을것이며,백인지주들은 문명발전과 경제문제해결이었을것이다.이 감정의차이을 고려한 현대인들의 과거사[흑백인종문제]에 대화 접근이 필요할것같다.인간은 평등해야한다.흑인노예문제는 그 당시 처한 흑백인간의 감정이며,현대인이 그 당시를 논할 입장은 아니다.그 당시환경과 흑백인의감정과 목적을 고려했어야한다.그러니 지나치게 흑백문제를 거론하거나,감정에 치우친 설법은 시대감이 떨어지게보인다.흑백문제를 거론하는자들은,특히 백인중에 이문제를 거론하는자들은 흑인에 대한 열등의식이 생겨나기때문일수도있다.흑인도 미국사회에서의 중요한 비중이 커짐에 따라 주인의식을 갖고 미국사회를 발전시켜나아가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한다.실속만챙기고 전체인 나라나 사회가 어떻게 되던지 나는 모른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아카데미시상식장의 어떤흑인여성의 흑백감정에 대한 감정섞인 멘트를 보고 해본생각이다.인간은 원래 잔인성이 내재되어잇는 동물이다.힘이 월등히 세거나,우월한 위치에 있으면 그 본능이 발동하는것같다.이 인간에 내재되어있는 잔인성은 그 어느때나 환경나 조건만 맞으면 발동한다.이점을 인류는 염두에 두며 살아갈필요가 있다[미국 1700년대 흑,백인입장에 바뀌었다면 어떻게됏을까?즉,인류역사는 그 역활이 잇다는 생각이며,이것을 필자는 역활론이라고본다.주가 백인이며,종이 흑인었을뿐,,].말론브란도가 아카데미상을 수상거부한 이유가 아메리카원주민에 대한 학대때문이엇다.아메리카 인디언은 미대륙의 원주인이다.
1492년 콜러부스는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다.16세기초 프랑스는 퀘백에 식민지거주지를 마련한다.네덜란드는 뉴욕에 식민지거주지를 마련한다.1606년 영국은 버지니아에 식민지를 마련한다.즉 미국본대륙의 주인은 16세기이전엔 원주민인 아메리카 인디언이었다.신대륙식민지개발에 열중한 유럽인들이 인디언들을 치고 미국인 아메리카합중국을 건설한것이다.현재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이민법의 거론도 어떻게 보면 웃기는 짬뽕같은 얘기이다.자신들의나라도 아니면서 주인행세를 하는격,한국은 오천만역사의한반도 국가이다.즉 한반도에서의주인행사할 이유가 충분한것이다.중국도 마찬가지,,,그러나 미국신대륙의 400년역사의 미합중국이 미구본토를 자신들의영토인냥 주장하는것은 모순일수있다.어떻게 보면 미국원주민인 인디언의소유이던지 아니면 지구촌 모두의소유로 봐야합리적이다.하물며 미국 트럼프의 마치 현재 백인의소유,미국인의 소유인냥 행동하고 말하는것은 모순이며,뭘 모르고 하는 망언이라고 볼수잇다.한국가의 지도자라면 인류의역사 혹은 최소한 자신의국가역사는 알고 지도자가 되야할것이다.사장통의 잡상인같은 자들이 한국가의 지도자가 되면 말같지않는 정책으로 수준낮은 정책이 생겨나고,이로인해 인종간 국가간 갈등이 생겨난다.미국은 백인소유가 아니며,현재 미국인의소유라고 보는 것은 잘못이며,지구촌 모두의소유라고 보는게 맞다.현재 미국의역사는 400여년,아메리카인디언의원주민의 땅을 강제로 빼았아 현재 미국이 되었다.그 짧은 미국의역사로 미국본토의 소유를 주장하는것은 착각이며,객관적으로 보면 큰 오류가되는것이다.현재미국문명은 이민자들의 힘에 의거 건설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한국이주자는 목화따는시절부터 있었고,중국,일본도 마찬가지다.현재 먹고살만하니 이런 유색인종및 아시아계등 중남미 흑인 들을 배척하려는 속셈은 토사구팽이라고 평하고 싶다.트럼프가 미국의지도자가 되기위해서는 뭔가 확고한 역사관과 인격이 갖춰져야한다는 생각이다.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날,갑자기 말론브란도,흑백문제,아메리카인디언,이민정책,식민지,신대륙이 생각난 이유는 뭔가?==============================================================================================================================
@역시 한이 많은 민족인 모양이다.오천년역사와 벌로 좋지못했던 환경적인 요인으로 한민족의 한의역사는 시작된다.이 한의 역사는 자학적인 감정으로 발전할수도 있다.그 예가 네가티브적인 생각과 현재의 촛불,태극기시위문화라는생각도 하게된다.촛불은 뭔가 인간적인 생각에서 나오는것같지만,개인및 조직이기주의적인 냄새가 강하게 풍기며,특히 차기대선과관련된 강한 메세지가 느껴지기에 그 순수성이 의심되며,태극기는 그 정체성이 의심되는게 아니라,정신병자ㅈ비단이 아닌지,아니면 치매걸린 좀비같다는 생각이든다.박근혜는 현재 우주의기운이 자기에 있다는 망상에 빠져있다는 생각이든다.즉 자신이 뭔가 대단한 신같은 존재라는 생각을 하고잇지않나하는 생각마저든다.즉 육영수와박정희의혼과 우주의기운이 자신을 도와주고있다는 망상이 그것이다.박근혜는 대통령직이 뭔지도 모르는,국민의대표인 대통령직을 일개 민간인이 위임하여 국가 통치를 사유화한 몰상식한 인물이다.엣날같으면 박근헤와 최순실과 그에 방조및 협조한자들은 능지처참했을것이다.그러나 촛불의순수성이 의심되고,문재인에 빌붙는 자들이 생겨나며,태극기의시위가 일인당 몇만원에 동원이 되는 상황이 전개하므로,박근혜는 사건발생후 당장 어떻게 될줄알앗으나,태극기및 언론및 보수꼴통들의 수준낮은 작태로 박근혜는 역시 나는 우주의기운이 도와주고 잇다는 착각에 빠져잇을수있다.이것이 현재분위기이며,헌재는 박근혜 탄핵의 가결해야하며,태극기시위주동정치인들에 대한 정체성을 분석해볼필요있고[정신감정까지] 현재 언론및 시중에 나도는 차기대선관련 유언비어을 차단할필요성있다.목적성 여론조사도 하면안되고,탄핵고나련사항은 시위가 아니고,법에 의거 판결되면될것이다.여,야의 헌재및 특검및 권한대행에 대한 압박은 공갈성이다.춧불,태극기시위는 중단해야하며[국민대다수가 반대의견일것임,국력낭비],모든판단은 사심 배제된 법에 맡기는게 바림직하다.특검과 헌재에서 세월호관련 조사가 미비한것,특히 야권의 방임은 의심스러우며,세월호발생시 지휘보고체계조사및 위상및직책에 맞는 통솔력문제의조사가 않된점은 유감이다.이후 국가적인 유사시 지도자의무능과태만이 잇을경우,그 이하 직책과 보고체계의 적절한 보고와 조치가있어야한다.그러난 현재와같은 특검과현재의 조사태도는 유사시 대통령만 바라보는 무기력하고 비효율적인 한국국가시스템이 될수있기에 문제성이 크다.한국가의 국가및 사회시스템의 건강성은 사법이 바로서야 가능하다.현재 우리국가,사회의혼탁함은 어찌보면 한국사법의 문란에서 비롯된것일수도 있다.차기정권의 개혁프로그램의 우선은 사법개혁이며,그후 정치개혁,,,,등등 이 뤄져야될것이다.=======================================================================================================================================================================
@패거리문화와 패권주의 는 개인및 조직이기주의와 그들의 연약성에서 기인된다.
@권한대행은 농축산부의 조류독감,달걀파동,구제역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한다.우리사회의책임지지않는 문화로인한 피해는 갈수록커진다.[예산,국민피해 등] 초기대응과 검역만바로햇어도 이렇게 피해가 크진않았다.
@차기대권후보였던 반기문 유엔총장에 대한 한국사회의비토는 속좁은 비애국적인 처사였다.바깥에서 보는 한국의문제점에 대한 객관적인 생각이 현재 한국에 필요한 조치인지도 모른다.야당과 보수여당이 밀어낸 반기문에 대한 보수권 의 영입을 고려해봐야한다.특출한 대선후보가 없는 바른당이 반기문카드를 버린것은 뭔이유일까?차기대권도 영남인사를 위한 여,야 정치인의총체적인 협잡때문인가,김무성은 중심을 잡아야한다.바른당의 차기대권을 위했다면,후배 문재인의입장보다는 반기문을 영입하여 바른당이 정권창출을하는 생각을 햇어야했다.이런 꼼수,보이는 찌질한 술수가 당신의한계이며,현재 영남인들이 보유한 장기집권에 의한,가치수준인것이다.바른당은 반기문을 찾아 빌고 영입후 대선후보로 추대하고,선거운동에 올인해야 한국보수가 산다.무슨말인지 알겟나?
@민주당경선시 부정,투개표주의,문재인은 종전 손학규와 경선시 모바일투표결과조작하여 대선후보된 전적이 있는자.차기경선도 대세몰이및 여론조작및 이벤트성 선거운동으로 대세몰이하는중,특히 권력및 힘의 속성상 주변에 빌붙는 언론인과 허접한 인물들이 많아,수준낮은 꼼수로 국민을 우롱하고잇다는 생각,여론조사기관의 지나친 여론조사결과발표와 종편등 언론의 지나친 문재인 대세몰이는 수준낮은 코메디.하물며 신변위협같은 이유없는 문제를 만들어 마치 대권이나 잡은듯한 꼼수는 웃음을 자아내게한다.문제인은 대권은 커녕 경선도 어렵다고 생각한다.문재인에 빌붙어 차기에 이익을 보려는 자들이 많은 한 문재인의대권은 없다.영남인의장기집권에 편승하여,자신의 이익을[콩고물얻어먹으려는 자들]취하려는 자들에게서 국가의미래를 보긴어렵다.차기대권은 비영남권인사가 되는게 합리적이다.형평에 맞다.물이 고이면 썩듯,권력이 영남인에 장기적으로 편중되면,나태해져 현재와같이 사회에 문제점이 많이 야기된다.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한다.국가및 사회및 후세를 위한 뭔가를 하고 싶다면,현 한국의개혁을 위한 사로운 동력에 마음을 줄필요성이 크다.즉 필자와같은 도전적,무한적인 동력에,생각에 귀기울일 필성이 크다.결론적으로 차기대권은 비영남권인사가 되야하며,주변의사사로운 이익을 따지면 한국사회,정치의미래는 없다.보수,및 기득권층을 대변하는자들은 변화를 싫어한다.현재한국사회에 모순이 많다는 생각이면,패권주의.패거리문화를 싫어하는 필자의 글에 관심을 두어야할것이다.문재인과주변인의 패권의식,대세론,패거리문화,이벤트성정치모임[모든게 미리 기획된 각본에 의한 쑈우다],여론조사도 조작가능한 현실이며,그러므로 대세론,대세몰이는 언론및 여론조사를 이용한 정치세력의 사기극인것이다.응답률 10%대의여론조사는 그 의미가 약하다.
@청와대박근혜의수발인 우병우[측근관리,최순실만행적발과조치태만],3인방에 대한 특검과 헌재의 조사가 약한이유는 뭔가,최씨사건은 원래 박근혜의최순실과의국정농단이 잘못이라는 참모들의 직언이 많앗다면,집권초기에 사라졌을것,내시같은 참모들이 박근헤눈치만 보다가 이모양이 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