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8000억 오늘은 10조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그런지 종편에 출연하는 자칭 타칭 정치평론가들께서 실체가 없는 뜬소문이라고 독일 검찰의 수사 의혹을 물타기 하시는데 그 근거가 김영삼 정권 이후 금융실명제를 들고있습니다만 어찌 그리도 상상력이 빈곤들하신지 아니 잠깐만 상상해보시지 독일 검찰이 우리 검찰하고는 다르게 근거없이 사살을 확대하거나 아니면 축소하거나했던지 그럴까요 ? 아닌데 자 내 상상력을 내보이겠습니다 삼성과 최순실이 그 흔하디 흔한 범죄자들이 이용하는 환치기 수법을 사용했다면 어떨까요 즉 국내의 원화재산은 삼성으로 독일에서의 마르크나 유로화는 삼성의 독일지사에서 1992년 이 후 최순실과 정윤회의 페이퍼컴퍼니로 빠져나갔다면 금융실명제가 무슨 소용일까요 또 아니면 설마 삼성이 그랬을리가 없다고 강변하실지 재벌이나 정권의 해바라기들인 평론가들 쯧 쯧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