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화문을 보니
1. 일부 잘못되었더라도....
-> 그게 일부 잘못이냐?
2. 성장 동력을 꺼뜨리지 말도록...
-> 성장 동력 에너지를 자신이 다 말아먹은 상황...한류는 찬물이고 경제는 신뢰도 저하고, 외교는 정상회담이나 비준조차 보이콧 기세다. 북한 애들은 우리가 스스로 무너지는 게 아닌지 지켜보는 것 같이 조용하고...허허
자기 잘못보다 자기 일부 잘못 때문에 성장동력 꺼뜨릴 것에 대한 당부가...허허
최순실을 위해서만 이권챙거는 행보를 보여준 게 이미 드러난 상황이다.
이런 정신적으로 인간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이 아직도 대통령직 하겠다고 하며, 자기 잘못을 단순히 심려 끼친 점으로 본다는 게 경악할 일이다.
게다가 새누리는 그것에 만족하다니...
아직도 더 말아먹을 뭔가가 있는가보다.
피곤하다. 희망도 없다. 그냥 내려와라!
새누리는 해체가 답이겠다.
똑똑한 인간들이 국회의원하는 게 아닌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