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에서 일부 국민에서 정부의 시책에 대해서 여러 형태의 시위를 벌이는게 일상처럼 돼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정부가 그 시위대상에 대해서 소통을 제대로 하지 않는게 큰 원인이리고 뇌 까린다. tv조선의 대담 패널들 중에도 이런자를이 심심찮게 있다. 물론 다른 tv쇼에서도 마찬 가지다.
그런데 정부정책은 거의가 국가전반에 관련되거나 특히 안보에 중대한 사안일 경우가 태반이다.
이런 걸 일일이 국민 또는 주민에게 물어야 한다면 이건 간접민주주의의 국가가 아니다. 소규모의 집단이나 국가에서나 가능한 거다. 국민투표에 부치자는 해괴무지한 자도 있는 것같다.
이런 상식에도 너무나 동 떠러진 생각을 갖고 있는 것도 문제이고, 게다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tv에서 마구 떠들어 대는 것은 그 사람의 자질이 심히 의심되고. 패널로 부르지 말아야 한다. 물론 대비의 효과는 있지만 어리석은 국민 일부는 그걸 찬성하니 문제다.
대화와 소통은 양방향이고 선후의 관게가 있는 것도 아니다.
THAAD배치문제에 대해서도 매한가지다. 국민이나 주민이 국가정책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다면 그 대표자를 해당 기관에 보내 의견을 말하고 의견을 듣는게 진정한 민주주의국가 국민의 도리다.
소통이란 어느 일방에게만 요구되는게 아니다. 정부든 국민이등 소통의 요령을 잘 살려 다툼이나 소요 없이 얼마던지 일은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성주 사건을 보라.주민은 막무가내 집단 행동이다. 어찌 보면 떼쓰는 걸로 비쳐진다. 또 불순분자들이 그런 막가파식 항의를 부추기는 것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TV에서 역시 THAAD배치에 따른 특혜를 요구하는 듯한 말이 비쳐졌다.
대통령 권한 대행 황교안 국무촐리를 6시간 감금 한 불법행위는 한국민이라면 있을 쑤 없는 작태다. 분명히 불순 분자가 있지 않고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여긴다. 한국의 대통령권한대행을 감금 하다니. 엄벌대상이다.
어쩌다 이지경이 됐을 까. 아직도 한국은 민족간에 또 국민간에 이념투쟁이 심각한 상황이라 그렇다 여긴다. 엉터리 민주화가 이루어 져서라 여긴다. 망주화, 공권력 무력화의 한국이 됐다. 이러면 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는 층은 서민층이다. 국가의 망신이고.
해방직후의 한국이 이런 모양새였다. 늘상 이념투쟁을 벌였다. 역시 머리띠 두르고 두주먹 불끈쥐고 하늘을 지르면서 악을 쓰는 작태. 여기엔 대화도 소통도 있을 수 없다. 오직 자기와 그 패거리의 생각만이 진리고 옳다는 망국적 행태의 극치였다.
대화와 소통을 주장하는 측을 보면 거의가 지들은 오히려 소통과 대화를 거부하고 있는 모양새다.
막가파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