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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안함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의 정체◐ 2018-01-15 14: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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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16]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하였다는 제 10 과학적 증명

 

*** 100 [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의 정체 ***

 

100 [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을 '어뢰폭발에 의해 형성된 물기둥'이라고 사기를 치고 있다. 

백령도 초병이 쿵 소리와 함께 목격한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 그리고 2 ~ 3초 후 사라졌고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측이 더 밝아보였다고 증언했다.

1. 백색 섬광기둥은 사건 발생 당시 남서풍이 초속 11.6m로 불어 이동해온 것이다.

2. 백열전구를 점등하고 밀폐된 곳에서 경유와 물을 혼합하여 안개상으로 분무를 하면

악마의 눈이 나타난다. 상하로 쭉 잡아째진 눈에 눈동자는 피보다 더 뿕은 광채를 낸다.

그리고 눈이 사라졌다 나타났다 반복한다.

악마의 눈동자의 정체는 백열전구의 필라멘트이다.

 

경유와 물의 혼합증기 중 입자가 큰 것은 거울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입자에 백열전구 필라민트가 나타난 것이다. 

 

100 [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약 0.2[mm] 크기의 수없이 많은 혼합증기 입자의 빛의 반사작용에 의한 것이다.

100 [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수없이 많은 거울로 이루어진 기둥이라고 볼 수 있다.

 

 

3. 백색 섬광기둥이 2 ~ 3초 후 사라진 것이 아니다. 안개에 동화되어 시야에서 사라진 것이지

사라진 것은 백색 광원이다.

백색 광원은 조명탄이다. 존재하다 사라지는 광원이 조명탄이기 때문이다.

4. 백색 섬광기둥의 좌측이 더 밝아보였다는 것은 좌측에서 천안함이 침몰하였고

승조원이 조명탄을 사용한 것이고 백색 섬광기둥의 좌측에서 빛의 투과량이 최대이고

백색 섬광기둥의 우측에서 빛의 투과량이 최소이기 때문에 백색 섬광기둥의 좌측이 더 밝은 것이다.

5.기체이든 액체이든 폭 20 ~ 30m, 높이 100m의 기둥이 당일 기상조건에서 물리 화학에

2 ~ 3초 만에 사라지는 법칙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 유증기, 안개의 혼합물이다.

 

 

[17]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하였다는 제 11 과학적 증명

천안함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시각

1. 상기 제 [9]항에 백령도 초병이 목격한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유증기,안개의 혼합물이고,

백색광원은 조명탄이라는 것을 경유와 물 혼합물의 안개화 상태에서 백열전구의 점등 실험을 통하여 증명을 했다.

그러면 백령도 초병이 청취한 폭발음은 조명탄이 터질 때 발생한 폭발음이다.

초병의 사고 후 시계의 시각을 확인한 결과는 9시 23분이다.

가스터빈실 폭발 후 마지막 조명탄 의 섬광 소멸시각까지 시간을 약 7분으로 추정하면

가스터빈실 폭발 시각은 9시 16분이 된다.

또한 백령도 초병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과하였다.

2.백령도에 있는 33 방공진지에서 9시 16분에 폭음을 감지하였고 보고하였다.

이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2 증거이다.

3.러시아 보고서에 천안함 CCTV 영상의 마지막 촬영시각이 3월 26일 9시 17분 03초라는 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3 증거이다.

4.천안함 승조원이 9시 16분에 부친과 통화중 비상이라며 통화를 종료한 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4 증거이다.

또한 승조원의 오감 중 무엇이 비상을 감지한 것인가를 생각 할 필요가 있다.

ㄱ.휴대폰을 손에 쥐고 통화 중에 비상을 인지하여 오감 중 촉각은 제외한다.

ㄴ.부친과 통화 중에 비상을 인지하였고 부친이 폭발음 또는 충격음을 청취하지 아니하였기에 청각은 제외한다.

ㄷ.부친과 통화 중 시각의 사용은 제한이 되고 시각에 선체의 변동이 포착이 될 정도면 소음이 동반하고

부친이 소음을 청취하지 아니하였기에 시각은 제외한다.

ㄹ.오감 중 후각에 의해 유증기 냄새를 감지하고

오감 중 미각에 의해 유증기 맛을 감지한 것이다.

 

 

5.백령도 초소 위치 - 침몰지점 - 백색섬광 위치 이 세 곳을 연결하면 직각삼각형이 된다.

 

백령도 초소에서 침몰지점간 거리 2.5km, 초소에서 백색섬광간 거리 4km,

침몰지점과 백색섬광간 거리 4716m, 천안함 사고당시 풍속 11.6m/sec,

7분간 풍속에 의한 백색섬광 이동거리 4872m이다.

 

침몰지점과 백색섬광 사이의 거리 <  7분 간 풍속에 의한 백색섬광 이동거리

가 되는 것은 백색섬광의 이동이 직선상이 아닌 지그재그 및 곡선의 형태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이것은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9시 16분에 폭발하였다는 제 5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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