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23일(월) 문체부가 대국민 사과를 광화문 세종회관에서 발표한다고 합니다. 문화 예술인 분들의 자존심을 회복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사상 표현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입니다. 이러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인 것입니다.
다시는 이땅에 같은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아울러 박근혜 분의 언론. 특검에 대해 민.형사 고발을 한것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청와대 수사와 특검 소환을 앞두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소환을 막기위한 전략으로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의자인 분이 언론을 상대로 소를 제기하고 다툰다는 것은 상식에도 맞지않고 매우 부적절한 일입니다. 만약 상이한 의견을 제시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의 선택이 옳을것입니다.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언론은 어느나라에서나 국민의 눈과 귀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이것은 국민에 대한 도전의 의미인것입니다.